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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개정 | 중학

미술 ① (최정아)

2022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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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① (최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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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445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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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웹 망원경으로 촬영한 우주

    미국 항공 우주국(NASA)이 2022년에 배포한 사진이다. 천문을 관측하는 용도로 설계된 제임스 웹 망원경으로 우주의 한 부분을 포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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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경으로 관찰한 백혈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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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성산일출봉(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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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털로프 캐니언(Antelope Canyon,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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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Wright, Frank Lloyd/미국/1867~1959) 구겐하임 미술 관(뉴욕/건축물/1959년) 외부

    자연에서 발견할 수 있는 나선 형태를 건축물에 응용하여 제작하였다. 아래에서 올려다 본 구겐하임 미술관의 천장 또한 나선의 형태를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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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Wright, Frank Lloyd/미국/1867~1959) 구겐하임 미술 관(뉴욕/건축물/1959년)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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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바(Sahba, Fariborz/캐나다/1948~ ) 연꽃 사원(인도/건축 물/1986년) 전면

    깨달음과 순수를 상징하는 연꽃 모양으로 지은 종교 건축물이다. 위에서 내려다 본 사원의 모습은 연꽃과 닮도록 건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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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바(Sahba, Fariborz/캐나다/1948~ ) 연꽃 사원(인도/건축 물/1986년) 위

    깨달음과 순수를 상징하는 연꽃 모양으로 지은 종교 건축물이다. 위에서 내려다 본 사원의 모습은 연꽃과 닮도록 건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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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Laib, Wolfgang/독일/1950~ ) 헤이즐넛 꽃가 루(설치 작품/가변 크기/2021년) 채취

    꽃가루를 채취한 뒤 이를 전시장 바닥에 체로 쳐서 작품을 연출하였다. 꽃가루의 색채와 향기를 전시장에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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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Laib, Wolfgang/독일/1950~ ) 헤이즐넛 꽃가 루(설치 작품/가변 크기/2021년) 전시

    꽃가루를 채취한 뒤 이를 전시장 바닥에 체로 쳐서 작품을 연출하였다. 꽃가루의 색채와 향기를 전시장에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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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호(한국/1975~ ) 나무 #2(사진/128×108㎝/2007년)

    나무 뒤에 흰색 천을 두고 사진을 촬영하여 나무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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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랩(teamLab/국제 예술 집단) 꽃과 사람, 제어할 수 없지만 함께 살다(인터렉티브 디지털 설치/가변 크기/2020~2021년)

    기술을 활용하여 환경에서 느끼는 감각을 체험할 수 있다. 미디어 아트는 각종 영상과 공간을 바탕으로 감각이 느껴지는 신비로운 환경을 조성한다. 우리는 미디어로 연출한 공간을 거닐면서 움직임을 보고, 소리를 듣고, 냄새를 맡는 등 색다른 환경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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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로(Kahlo, Frida/멕시코/1907~1954) 상처 입은 사슴(섬유판에 유채/30×22㎝/1946년)

    자신의 고립감과 고통을 상처 입은 사슴에 빗대어 표현한 자화상이다. 18세에 겪은 끔찍한 교통사고로 평생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겪은 작가에게 예술은 자신을 표현하고 치유받는 구원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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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소르(Ansor, James/벨기에/1860~1949) 가면에 둘러싸인 앙소르(캔버스에 유채/120×80㎝/1899년)

    다양한 가면을 쓴 인물들이 작가를 둘러싸고 있다. 그러나 작품에서 유일하게 가면을 쓰지 않은 작가는 과연 그의 본모습을 그대로 드러내었다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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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비에르(Riviere, Briton/영국/1840~1920) 공감(캔버스에 유채/45.1×37.5㎝/1878년)

    반려동물과 느끼는 유대감을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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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라모비치(Abramovi , Marina/세르비아/1946~ ) 예술가는 여기 있다(퍼포먼스/700시간/2009년)

    예술가가 전시장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있으면 관람객은 맞은편 의자에 앉아 예술가와 눈을 마주친다. 일상적 상황을 미술관에서 연출하여 관람객은 사람과 사람 간 관계를 새롭게 인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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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인환(한국/1965~ ) 우정의 물건(사진/각 115.6×77.5㎝/2000~2008년)

    작가와 친구의 집에서 똑같은 물건을 찾아 같은 구도로 배치하여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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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먼 크루(German Crew) 파추카 페인츠 잇셀프 프로젝트(멕시코/2014~2015년)

    멕시코 파추카시에 있는 팔미타스 주택가 전체에 스트리트 아트 그룹인 저먼 크루(German Crew)가 아름다운 벽화를 그렸다. 범죄율이 높았던 팔미타스 마을은 프로젝트가 시작하면서 곧 그 비율이 감소했다. 지역 주민은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그 결과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지역 마을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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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섭(한국/1916~1956) 화가와 가족(종이에 펜, 크레용/26.4×20㎝/ 1954년)

    턱을 맞댄 네 명의 가족을 그리는 화가의 모습은 멀리 떨어져 지내는 그들을 그리워한 이중섭의 마음을 잘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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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남준(한국→미국/1932~2006) 굿모닝 미스터 오웰(비디오/60분/ 1984년/2014년 백남준아트센터 전시 장면)

    1984년 1월 1일, 백남준은 당대의 예술가, 팝 가수들이 위성으로 만나 함께 공연하도록 기획했다. 뉴욕의 WNET 텔레비전 스튜디오와 파리의 퐁피두센터를 위성으로 연결했고 한국, 일본, 독일 등에 공연을 생중계했다. 전 세계 시청자 수는 약 2,500만 명으로 추산되었다. 당시 공연을 2014년에 전시한 백남준아트센터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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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하(학생 작품) 나의 미래(종이에 채색/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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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서(학생 작품) 내 명함-태권도 국가 대표(종이에 채색/1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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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박병서(학생 작품) 내 명함-태권도 국가 대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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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윤건우 외 27명(학생 작품) 1학년 6반 미래 문자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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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윤건우 외 27명(학생 작품) 1학년 6반 미래 문자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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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윤건우 외 27명(학생 작품) 1학년 6반 미래 문자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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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애니메이터 미야자키 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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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미술 직업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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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3D 프린트 기술로 제작한 의료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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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TIC(에스파냐/2010년) 에틸렌 테트라플루오 로에틸렌(ETFE: Ethylene tetrafluoroethyl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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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공기의 바다에 살고 있다(영국/사치갤러리/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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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이남(한국/1969~ ) 박물관-다시 태어나는 빛(미디어 아트/350×3,500㎝, 12분 7초/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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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버스 플랫폼 Z사의 아바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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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Zaha Hadid Architects/영국/1980~ ) 리버랜드 메타버스(Liberland Metaverse/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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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나르도 다 빈치 (Leonardo da Vinci) 1452~1519 피렌체 공화국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과학과 건축, 수학, 물리 그리고 예술을 하나로 융합하며 창의성을 발휘한 대표적인 융합형 인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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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이탈리아/1452~1519) 오르니톱터(종이에 펜/1490년경)

    다 빈치는 새 날개의 구조와 원리를 연구해 비행 기기인 오르니톱터를 구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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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이탈리아/1452~1519) 태아(종이에 펜/1510년경)

    다 빈치가 1510년 작성한 연구 노트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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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金正喜) 1786~1856 조선

    추사 김정희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서예가이면서 동시에 비석에 쓰여진 문자를 연구하는 금석학자이며 성리학자, 실학자로 학문과 예술의 분야를 두루 섭렵한 융합형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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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조선/1786~1856) 김정희 필 난맹첩 중 일부 (종이에 수묵/1830~1840년대)

    추사의 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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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 신라 진흥왕 순수비(높이 155.1, 폭 71.5, 두께 16.6cm/신라 555년경) 1

    김정희는 김경연과 함께 북한산에서 비석을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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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 신라 진흥왕 순수비(높이 155.1, 폭 71.5, 두께 16.6cm/신라 555년경) 2

    김정희는 김경연과 함께 북한산에서 비석을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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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백현진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백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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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에서 노래하는 가수 백현진

    무대에서 노래하는 가수 백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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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현진(한국/1972~ ) 농담과 통곡의 벽지(린넨에 유채와 에나멜 스프레이/186×465㎝/2019~2020년)

    백현진 작가 미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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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J 나무 위의 집(이스라엘/2014년) 1

    이스라엘 박물관의 청소년관 안뜰이다. 대지와 나무를 보호하는 디자인으로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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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J 나무 위의 집(이스라엘/2014년) 2

    이스라엘 박물관의 청소년관 안뜰이다. 대지와 나무를 보호하는 디자인으로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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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랑(한국/1977~ ) 끈_거북(종이에 수묵 채색/56×138㎝/2018년)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여러 풀잎을 활용해 새롭게 세상을 바라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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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무(김주연)(한국/1994~ ) 낮잠2(우드컷/35×56.5㎝/2019년)

    나무 합판을 조각한 작품이다. 멸종 위기 동물들이 편안히 휴식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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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효빈 외 5명(학생 작품) 바닷속 사랑 이야기(부분/종이에 채색/27×54㎝)

    주인공 해파리의 사랑 이야기로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제작된 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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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찬 외 10명(학생 작품) 아름다운 빛의 세상을 함께 본다면(퍼포먼스/3분 10초)

    자연의 위치에서 움직임을 관찰하고 퍼포먼스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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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 플라스틱을 먹는 거북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해 해양 생물이 고통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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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현빈(학생 작품) 해양 생물의 위기(혼합 재료/35×25×25㎝)

    해양 플라스틱을 먹는 거북의 실태를 알리기 위해 제작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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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림(학생 작품) 우리가 쓰레기를 먹고, 쓰레기가 우리 를 먹는다(폐품, 종이에 채색/39×27㎝)

    2020년에 우리나라에서 버려진 플라스틱은 하루 평균 1만 2,000톤이 넘었고 그중 44.2%가 재활용되지 못했다. 이런 심각성을 작품으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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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에 플라스틱이 모여 섬을 이룬 모습

    태평양에 플라스틱이 모여 섬을 이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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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추 제이미 시푸(Dentsu Jayme Syfu/필리핀/2005~ ) 죽은 고래(그린피스)(폐플라스틱/3×22×3 /2018년)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그린피스와 협력하여 제작 전시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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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면이 상승하여 침수된 집을 바라보는 투발루 주민

    해수면이 상승하여 침수된 집을 바라보는 투발루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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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잃어가는 북극곰

    지난 30년 동안 북극에서 가장 두꺼운 얼음의 95%가 녹아 사라졌다. 북극의 동물들은 집을 잃고 멸종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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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서 외 4명(학생 작품) 지구 온난화의 공포 (혼합 재료/60×45×45㎝)

    지구 온난화가 일으킬 공포를 입체 작품으로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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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아(학생 작품) 육식의 나비 효과(종이 에 채색/20×10㎝) 1

    햄버거를 펼치면 육식이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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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아(학생 작품) 육식의 나비 효과(종이 에 채색/20×10㎝) 2

    햄버거를 펼치면 육식이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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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티비르타(Niittyvirta, Pekka/핀란드/1974~ ), 아호(Aho, Timo/핀란드/1980~ ) 선(57˚59´N, 7˚16´W)(LED 설치/가변 크기/2018년) 1

    해수면 상승이 계속되면 미래에 건물이 잠기는 높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LED 조명을 설치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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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티비르타(Niittyvirta, Pekka/핀란드/1974~ ), 아호(Aho, Timo/핀란드/1980~ ) 선(57˚59´N, 7˚16´W)(LED 설치/가변 크기/2018년) 2

    해수면 상승이 계속되면 미래에 건물이 잠기는 높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LED 조명을 설치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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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유엔에서 채택한 이 17가지 목표는 2030년까지 이행하고자 하는 국제 사회의 공동 목표이다. 경제 성장과 사회의 안정과 통합, 환경 보전이 조화를 이루며 발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빈곤이나 질병과 같은 인류 보편 문제, 지구 환경 문제, 사회 경제 문제 등 169개의 세부 목표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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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만스(Jongmans, Suzanne/네덜란드/1978~ ) 동지-감수성(디지털 프린트/75×60㎝/2015년)

    작가는 버블 랩이나 과일 포장지, 비닐봉지 등 버려지는 것으로 중세 시대의 의상을 재현했다. 무분별하게 소비재를 사용하지 않고 환경을 고려한 소비를 장려하려는 의도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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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래드퍼드(Bradford, Robert/영국/1970~ ) 푸푸(혼합 재료/100×78×110㎝/2012년)

    버려지는 장난감을 이용해 다채로운 색감의 조각품을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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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영 외 3명(학생 작품) 폐품으로 만드는 우리 동네 랜드마크(폐종이 상자에 채색/60×45×54㎝)

    재활용이 불가해 버려진 폐종이 상자를 활용하여 우리 동네의 랜드마크를 제작하고 전시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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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하강(Barrag o, Vanessa/포르투갈/1992~ ) 해양 태피스트리(폐섬유/ 2018년)

    작가는 공장에서 버린 모직물의 실을 풀어 생태계 파괴로 죽어 가는 산호를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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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UKU 스튜디오(인도네시아) 그린 스쿨의 아크(2021년) 1

    지속가능한발전에 중점을 두고 친환경 소재인 대나무를 활용해 설계한 건축물이다. 비영리 사립 학교, 그린 스쿨 안에 세운 이 건축물은 체육관 겸 광장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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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UKU 스튜디오(인도네시아) 그린 스쿨의 아크(2021년) 2

    지속가능한발전에 중점을 두고 친환경 소재인 대나무를 활용해 설계한 건축물이다. 비영리 사립 학교, 그린 스쿨 안에 세운 이 건축물은 체육관 겸 광장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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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서 외 3명(학생 작품) 자연 도서관(혼합 재료/40×50×60㎝)

    나무 그늘을 2층의 휴식 공간으로, 바위를 사람들이 앉는 의자로 구상하여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도서관을 모형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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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사 도시 숲 프로젝트 중 폴란드 바르샤바(벽화/2020년)

    C사에서 개발한 이산화 타이타늄이 함유된 광촉매 페인트로 그린 벽화이다. 공기 중의 오염 물질과 미세 먼지를 빨아들인 뒤 햇빛을 받아 인체에 무해한 질산염으로 분해된다. C사는 이 페인트를 활용하여 여러 도시에 벽화를 그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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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 Friedensreich/오스트리아/1928~2000) 바트 블루마우 호텔 (1997년)

    훈데르트바서는 인간이 지은 건물에 나무가 살 수 있는 권리인 ‘나무 세입자권’을 주장하였다. 식물과 함께하는 건축 설계는 훈데르트바서 건축의 핵심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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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 Friedensreich/오스트리아/1928~2000) 나무 세입자권(종이에 수채/미상/1976년)

    훈데르트바서는 인간이 지은 건물에 나무가 살 수 있는 권리인 ‘나무 세입자권’을 주장하였다. 식물과 함께하는 건축 설계는 훈데르트바서 건축의 핵심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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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술생(한국/1982~ ) 하나의 호박에서 얻은 36개의 호박(디지털 프린트/114×114㎝/2021년) 1

    작가는 방치되어 있던 약 330㎡(100평)의 땅에 늙은 호박과 수숫대의 씨앗을 심고 키운 결과물을 작품으로 내세워 한 사람의 행동이 가져온 생태 변화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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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술생(한국/1982~ ) 하나의 수숫대에서 얻은 113개의 수숫대(디지털 프린트/114×114㎝/2021년) 2

    작가는 방치되어 있던 약 330㎡(100평)의 땅에 늙은 호박과 수숫대의 씨앗을 심고 키운 결과물을 작품으로 내세워 한 사람의 행동이 가져온 생태 변화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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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이박(한국/1982~ ) 식물 요양소(철제 가구, 식물, LED 조명, 선풍기/가변 크기/2017년)

    아픈 식물을 치료하는 작품이다. 환경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고 회복하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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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의 체험형 미술 프로그램 ‘대청호 쓰담쓰담’(2022년)

    미술관은 참여자 100명을 모집하여 미술관 기념품과 플로깅 프로그램 활동에 필요한 키트를 제공하였다. 플로깅은 쓰레기를 주우면서 하는 조깅을 의미한다. 참가자들은 키트를 이용하여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쓰레기를 미술관에 제출하였으며 미술관은 이것으로 전시를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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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루리(Drury, Chris/영국/1948~ ) 갈대의 심장(대지 미술/가변 크기/ 2005년)

    흙, 나무, 돌 등 자연을 활용하는 대지 미술에서 나아가 상수 침수 지역의 생태를 보호하고 생물의 서식지를 제공하려는 계획으로 제작한 생태 미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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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피스트(Sonfist, Alan/미국/1946~ ) 시간 풍경(대지 미술/가변 크기/1978년)

    작가는 도시 내 숲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미국 뉴욕 맨해튼에 원시림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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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우(학생 작품) 아기 바질을 업은 거미(혼합 재료/6×12×12㎝)

    자연과의 교감을 위한 〈업사이클링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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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아(학생 작품) 바질을 위한 휴지 심 모종 화분(종이에 채색/8.5×4×4㎝)

    자연과의 교감을 위한 〈업사이클링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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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지원(학생 작품) 모딜리아니 화분(플라스틱에 채색/26×12×16㎝)

    자연과의 교감을 위한 〈업사이클링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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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우(학생 작품) 옹기종기 다육 친구들(폐품에 채색/가변 크기)

    자연과의 교감을 위한 〈업사이클링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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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오리 프로젝트(KUORI Project/2021~ )

    바나나 껍질을 이용하여 개발한 생분해성 플라스틱 깔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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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노(Mariano, Riccardo/이탈리아/1985~ ) 시간의 아치(설계 예상 모델링/내부 모습/2019년)

    시간의 아치(설계 예상 모델링/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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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노(Mariano, Riccardo/이탈리아/1985~ ) 시간의 아치(설계 예상 모델링/외부 모습/2019년)

    시간의 아치(설계 예상 모델링/외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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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산에 올라 카메라를 설치하는 밸로그

    빙하 영상 제작을 위해 가파른 빙산에 올라 카메라를 설치하고 있는 밸로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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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로그(Balog, James/미국/1952~ ) 우마나크 피오르드(크로모제닉 프린트/84x127cm/2007년)

    남극과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등 빙하 지역의 변화 과정을 사진과 비디오 작업으로 기록한 밸로그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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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Kandinsky, Wassily/러시아 →프 랑스/1866~1944) 검은 아치가 있는 그림(유 화/189×198㎝/1912년)

    공감각은 한 감각을 다른 감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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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빈(Rubin, Jon/미국/1963~ ) 컨플릭트 키친(Conflict Kitchen/상업 레스토랑/2010~2017년)

    사회 참여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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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르사이한 남스라이자브(Amarsaikhan Namsraijav/몽골) 땅의 소리(대나무/380×650×320㎝/2022년)

    대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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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둘러싼 이미지

    우리는 시각문화 속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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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상점의 쇼윈도

    여름 상품 전시를 위해 푸른색의 하늘과 파도로 상점 입구를 꾸미고 마네킹이 배에 올라탄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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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보도에 설치된 주의 표지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도로 표지판이 스웨덴에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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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진(학생 작품) 교내 표지판(디지털 작업 후 출력/지름 19㎝) 1

    가방 보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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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윤(학생 작품) 교내 표 지판(디지털 작업/20.7×20.7㎝)

    생수 급수기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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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영훈(한국/1979~ ) 평창 올림픽 픽토그 램(디지털 이미지/가변 크기/2018년)

    한글의 네 가지 자음(ㄱ, ㄴ, ㅅ, ㅇ)과 세 가지 모음(ㅔ, ㅖ, ㅢ)에서 각 자음과 모음의 고유한 직선과 곡선의 특징을 반영하고 그래픽 요소를 가미해 종목별 픽토그램을 형상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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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미소 외 2명(학생 작품) 몸으로 전달하는 메시지(사진, 종이, 마커/가변 크기)

    학교 곳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경고 이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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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미소 외 2명(학생 작품) 몸으로 전달하는 메시지(사진, 종이, 마커/가변 크기) 1

    학교 곳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경고 이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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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얼굴 이모지

    옥스퍼드 사전편찬위원회가 2015년 ‘올해의 단어’로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얼굴’을 선정했다. 이제는 이모지나 이모티콘도 언어의 하나로 여겨진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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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현(학생 작품) 다람쥐 이모티콘(디지털 이미지/가변 크기)

    귀여운 다람쥐를 모티브로 하여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이모티콘을 디자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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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찬양(한국/1989~ ) 벨라(벽화 830×740㎝/2019년)

    안동 동부초등학교 벽에 그려진 그래피티 작품이다. 지역 사회의 소중한 예술 콘텐츠로 벽화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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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리(Gormley, Antony/영국 1950~ ) 북쪽의 천사(철/20×52 ,208톤/1998년)

    영국 게이츠헤드에 있는 거대한 철제 조각상이다. 한때 번성했던 철강 산업을 상징한다. 광부들이 200여 년간 일했던 광산 동굴 바로 위에 작품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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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학생 작품) 귀향(종이에 검정펜, 색연필/46x38cm)

    지구가 멸망한 후 먼 미래의 후손 중 한 명이 인류의 고향이자 인류에게 버려진 지구에 다시 첫 발을 내딛은 장면을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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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애미 광고 학교에서 제작한 V사의 제품 광고

    르네상스 시기의 유화 그림에 생긴 균열 위에 V사의 제품을 발라 매끈하게 만드는 모습을 연출하여 제품의 보습 효과를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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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연(학생 작품) 우리는 장난감이 아니에요(색연필, 마커/27.2×39.3㎝)

    매년 버림받는 동물이 10만 마리 이상인 유기 동물 문제를 새겨보게 하는 공익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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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서희(학생 작품) 불어서 우주 여행(종이에 포스터 물감/39.3×27.2㎝)

    하늘을 뚫고 우주까지 올라갈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불 수 있는 풍선껌을 광고하는 포스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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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2023년)

    루게릭 병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으로 미국에서 시작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 한국의 영향력 있는 유명인들도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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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위대한 3분(한국/애드파워/2022년)

    버스 정류장에 게재한 노인 우울증 예방을 위한 공익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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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훈(한국/1974~ ) 장벽에 막히다(로이터통신 보도 사진/2019년)

    미국과 멕시코 접경 지역, 국경 수비대가 발사한 최루탄을 피해 달아나는 온두라스 난민 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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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농아복지관(한국) 메타버스 디지털 수어 아카이브(2023년)

    단순히 자료를 쌓아 두는 차원을 넘어 메타버스 형식으로 마치 게임을 하는 것처럼 이용자가 직접 원하는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해 수어를 알아보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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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지나 킴(Regina Kim/한국/미상) 꿈속의 환상 여행(디지털 이미지/2021년)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으로 해외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를 쉽게 만나지 못해 꿈속에서라도 그들과 함께한 행복한 추억을 떠올리고자 만든 디지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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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시현 외 3인(학생 작품) 푸른 늪(폼 보드, 사람 모형, 나무 모형, 잔디 모형, 아크릴 채색/가변 크기)

    현대인의 무분별한 도박성 투자를 경고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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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유란 외 3명(학생 작품) 절벽 한 칸(폼 보드, 지점토, 아크릴 물감, 사람 모형, 나무 모형, 잔디 모형/가변 크기) 1

    휠체어를 탄 장애인에게는 계단 한 칸이 오를 수 없는 절벽처럼 높음을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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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유란 외 3명(학생 작품) 절벽 한 칸(폼 보드, 지점토, 아크릴 물감, 사람 모형, 나무 모형, 잔디 모형/가변 크기) 2

    휠체어를 탄 장애인에게는 계단 한 칸이 오를 수 없는 절벽처럼 높음을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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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유란 외 3명(학생 작품) 절벽 한 칸(폼 보드, 지점토, 아크릴 물감, 사람 모형, 나무 모형, 잔디 모형/가변 크기) 3

    휠체어를 탄 장애인에게는 계단 한 칸이 오를 수 없는 절벽처럼 높음을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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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전민중학교 담장(2021년)

    학생들이 지역 문화를 주제로 노후한 학교 담벼락에 직접 고흐 그림을 패러디한 벽화를 그렸다. 외진 학교 담벼락이 이야기를 담은 근사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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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 예술 공원(2021년)

    2005년 도입된 공공 프로젝트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예술이 공존하는 공원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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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통형 구조물 쉼터인 리.볼.버.(노이슈타트 Neustadtt, Hermann Maier/독일)

    안양 예술 공원(2021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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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과 야외 공연장을 연결해 주는 선으로 된 나무 위의 집(아콘치 Acconci, Vito/미국)

    안양 예술 공원(2021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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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료 상자를 재활용하여 만든 빛의 집(빈터 Winter, Wolfgang, 회르벨트 Horbelt, Berthold/독일)

    안양 예술 공원(2021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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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희, 이서현(학생 작품) 대관령 맨홀 디자인(폼 보드에 아크릴 채색)

    대관령을 두고 연상한 언덕, 양 떼, 풍력 발전기 이미지를 활용하여 디자인한 맨홀 뚜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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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이구아수 폭포(Igua u Falls)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위치한 폭포로 초당 약 1,000톤의 물이 쏟아져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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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Giza pyramid/BC 26세기)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대 유적 중 하나인 피라미드는 파라오의 위엄과 권위를 상징하는 이집트의 대표적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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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1885년)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상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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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에펠 탑(Eiffel Tower/1889년)

    하늘을 향해 솟은 수직 구조의 철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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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Angkor Wat/12세기)

    앙코르 와트는 세계에서 가장 큰 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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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타워 브리지(Tower Bridge/1894년)

    런던을 대표하는 상징적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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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오페라 하우스(Opera House/1973년)

    조가비를 연상시키는 오페라 하우스는 시드니 항구의 풍경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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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N 서울 타워(N Seoul Tower/1975년)

    서울의 랜드마크이자 대표적 관광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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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토마티나 > 에스파냐 발렌시아

    1940년대 중반, 마을 광장에서 토마토를 던지며 싸움을 한 데서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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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얼빈 국제 빙등제 > 중국 하얼빈

    시베리아의 매서운 겨울바람을 받는 곳인 하얼빈에서 국제 빙등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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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리 페스티벌 > 인도 전역

    힌두력으로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 팔구나(Phalguna)의 보름날을 맞아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봄맞이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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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닝 맨 > 미국 네바다주 1

    버닝 맨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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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닝 맨 > 미국 네바다주 2

    가상 도시 블랙 록 시티(Black Rock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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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니발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카니발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큰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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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정약용 문화제 1

    매년 10월에 열리는 정약용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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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정약용 문화제 2

    정약용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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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 니지모리 스튜디오 1

    일본 에도 시대 마을을 재현하여 교토의 거리를 걷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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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 니지모리 스튜디오 2

    일본 에도 시대 마을을 재현하여 교토의 거리를 걷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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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차이나타운 1

    중국 화교 고유의 문화와 풍습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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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차이나타운 2

    중국 화교 고유의 문화와 풍습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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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차이나타운 3

    중국 화교 고유의 문화와 풍습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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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 쁘띠 프랑스 1

    프랑스의 작은 시골 마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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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 쁘띠 프랑스 2

    프랑스의 작은 시골 마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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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 독일 마을 1

    매년 9월 독일의 전통 축제 옥토버페스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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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 독일 마을 2

    매년 9월 독일의 전통 축제 옥토버페스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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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러(Fuller, Buckminster/미국/1895~1983) 몬트리올 생물관(강철/76×62 /1967년)

    1967년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 박람회의 미국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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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넨도(Nendo/도쿄/2002) 애견 하우스&침대(혼합 재료/가변 크기/2013년)

    지오데식 돔을 활용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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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오데식 돔의 구조

    삼각형의 모서리나 면만으로 구현한 구형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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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셔(Escher, Maurits Cornelis/네덜란드/1898~1972) 파충류(석판화/33.4×38.5㎝/1943년)

    테셀레이션(Tessellation)을 활용한 에셔의 초현실주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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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리(학생 작품)

    정육각형으로 에셔의 도마뱀 테셀레이션 문양을 만드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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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터슈타인(Lotersztain, Alexander/아르헨티나 →호주/1977~ ) 프리즈마 모듈식 의자(혼합 재료/가변 크기/2013년)

    테셀레이션(Tessellation)을 활용한 모듈실 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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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S 건축 사무소(캐나다/1994~ ) 요크대학교 버거론센터-공학관(2016년)

    요크대학교의 공학관으로 사용되는 버거론센터는 삼각형의 유리가 모여 만들어 낸 구름과 같은 외관이 특징인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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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코르뷔지에(Le Corbusier/스위스→프랑스/1887~1965) 모듈러(1945년)

    인간과 우주의 조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만든 측정·설계 체계이다. 수학적 비례를 시각화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건축물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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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Peng, Wang/중국/1997~ ) 피보나치 선반(판금/가변 크기/2015년) 1

    피보나치수열.을 이용한 모듈형 선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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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Peng, Wang/중국/1997~ ) 피보나치 선반(판금/가변 크기/2015년) 2

    피보나치수열.을 이용한 모듈형 선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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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허(Kircher, Athanasius/독일-이탈리아/1601~1680) 카메라 옵스큐라(종이에 펜/미상/1646년)

    빛의 굴절을 이용한 카메라 옵스큐라의 작동 원리를 그린 그림이다.카메라의 기원이기도 한 카메라 옵스큐라는 외벽에 뚫린 작은 구멍으로 들어온 빛을 활용해 외부 정경을 실내에 투영하는 장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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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레이(Ray, Man/미국/1890~1976) 무제(젤라틴 은판/22.2×16.9㎝/1922년)

    감광 재료에 물체를 얹고 빛을 쏘여 만든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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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킹 글라스 팩토리(Looking glass factory/미국/2014~ ) 루킹 글라스-초상화(혼합 재료/18×13×10㎝/2020년)

    개인용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방향에 따라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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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진서(학생 작품) 겨울 산(종이에 수채/29.5×19㎝)

    소금이 물을 빨아들이는 삼투압 현상을 활용하여 밤 풍경을 독특하게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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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자 철화 초충조문 매병

    산소 유무에 따른 도자기 굽기 방법을 산화 번조와 환원 번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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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자 상감 매죽학문 매병

    산소 유무에 따른 도자기 굽기 방법을 산화 번조와 환원 번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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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희(학생 작품) 무제(캔버스에 아크릴/50×50㎝)

    방향을 변경하며 같은 경로를 왕복하는 진자 운동을 이용하여 기하학적 선이 그려진 작품을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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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키스(Takis, Panayotis Vassilakis/그리스/1925~2019) 은색 마그네틱(알루미늄, 강철/31.5×5㎝/1970년)

    가는 철실에 매달린 바늘 같은 얇은 철 구조물이 자성 때문에 일정한 방향성을 갖고 공간에 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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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림트(Klimt, Gustav/오스트리아/1862~1918) 베토벤 프리즈(혼합 재료/2.15×34 /1902년)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을 테마로 제작한 벽화. 음악에 내재된 의미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음악과 예술이 꿈꾸는 유토피아를 표현하였다. 오스트리아 빈 분리파 전시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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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을 연주하는 클레

    음악 교사, 가수였던 부모님의 영향 아래 바이올리니스트로도 활동했던 클레는 그의 음악적 역량을 담아 미술 작품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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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Klee, Paul/스위스/1879~1940) 바흐 스타일로(캔버스에 수채/17.2×28.5㎝/ 1919년)

    음악 교사, 가수였던 부모님의 영향 아래 바이올리니스트로도 활동했던 클레는 그의 음악적 역량을 담아 미술 작품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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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 사무소 톤킨 리우(Tonkin Liu/영국/2002~ ) 노래하는, 울리는 나무(아연 도금 강철 파이프/3 /2006년)

    바람이 파이프를 통과하는 순간 화음과 합창 소리를 만들어 내는 음향 조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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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더 산수 ver.2 Old&New(오색빛닮/2023년)

    관객이 애플리케이션으로 참여하여 산수화, 전통 풍류 음악을 만드는 웹 미디어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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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이(Millais, John Everett/영국/1829~1896) 오필리아(캔버스에 유채/76.2×111.8㎝/1852년)

    셰익스피어의 희곡 『햄릿』의 등장인물인 오필리아가 물에 빠진 장면을 표현했다. 연극의 한 장면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이 작품에는 자연과 인간의 형상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한 19세기 중엽 영국 예술 운동인 라파엘 전파의 가치관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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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근(한국/1914~1965) 나무와 두 여인(캔버스에 유채/130×89㎝/1962년)

    박수근의 그림은 물감을 여러 겹 쌓아 올려서 거칠거칠한 질감을 만들어 내고, 형태를 아주 단순하게 표현하고, 색을 아껴 가면서 그린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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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목(박완서/1976년)

    박수근과의 만남을 인연으로 쓴 박완서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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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퍼(Hopper, Edward/미국/1882~1967) 뉴욕의 방(캔버스에 유채/73.6×93㎝/1932년)

    호퍼는 1932년 대공황 시기에 ‘뉴욕의 방’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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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 혹은 그림자(로런스 블록 외 16명/2016년)

    작가 호퍼의 그림 속 등장인물과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아 써 내려간 소설의 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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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빙 빈센트(Loving Vincent/감독: 도로타 코비엘라, 휴 웰치먼/폴란드, 영국/2017년) 1

    배우의 연기 장면과 화가가 다시 그린 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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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빙 빈센트(Loving Vincent/감독: 도로타 코비엘라, 휴 웰치먼/폴란드, 영국/2017년) 2

    실제 연기 장면을 유화로 다시 그리는 작업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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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빙 빈센트(Loving Vincent/감독: 도로타 코비엘라, 휴 웰치먼/폴란드, 영국/2017년) 3

    영화 〈러빙 빈센트〉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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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보람, 김윤아(학생 작품) 윤동주의 별 헤는 밤(혼합 재료/25×30×15㎝)

    입체 시화 액자 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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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주호(학생 작품) 수성을 소개합니다(혼합 재료/35×25×25㎝)

    태양계 천체 홀로그램 전시회 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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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데나워(Adenauer, Julian/독일/미상), 하스(Haas, Michael/독일/미상) 버트워커가 그린 그림(가변 크기/2014년)

    아두이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입력된 값에 따라 움직이면서 두 개의 펜으로 그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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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돌(Anadol, Refik/튀르키예/1985~ ) 퀀텀 메모리(디지털 영상/730×730㎝/2020년)

    퀀텀 메모리는 2억 개의 자연 이미지를 학습한 인공지능이 새로운 차원의 자연 이미지를 실시간 영상으로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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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Yi, Anicka/한국/1971~ ) 에어로브(가변 크기/2021년)

    예술과 기술과 생물학을 융합하여 제작한 이 작품은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기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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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프트 스튜디오(DRIFT studio/네덜란드/2007~ ) 드론을 활용한 설치 예술(2020년)

    드론을 활용하여 손상되거나 미완성인 건물을 재구성하는 설치 예술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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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아손(Eliasson, Olafur/덴마크/1967~ ) 지구 스피커(디지털 이미지/2020년)

    증강 현실(AR)을 사용하여 어린이가 지구에서 살아가는 최후의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지구 스피커 애플리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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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Hong, Yu/중국/1966~ ) 그녀는 여기 없다(디지털 이미지/2017년)

    전시회에 작품이 없는 듯 보이지만 가상 현실(VR) 기기로 볼 수 있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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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다가 그린 자화상과 스케치하는 모습(2021년)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에이다(Ai-Da)는 인공지능 알고리즘, 눈에 장착된 카메라, 로봇 팔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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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보카도 안락의자(디지털 이미지/생성형 AI D프로그램/가변 크기/2021년)

    텍스트를 입력하면 그에 맞는 이미지를 산출해 주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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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민 외 20명(학생 작품) 폭죽(자율 주행 자동차, 마커/2,364×2,182㎝)

    장애물을 피해 주행하도록 설정한 자율 주행 자동차가 무작위로 놓인 장애물을 피해 주행하며 그린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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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시각 언어: 상징

    추상적 개념이나 관념을 구체적 사물이 나 이미지로 나타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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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시각 언어: 이미지

    말이나 글보다 쉽고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며,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의미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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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베를린의 쇠네펠트 공항에 있는 안내 표지판

    전 세계의 공항 이용객에게 시각 언어로 위치를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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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저(Holzer, Jenny/미국/1950~ ) It’s crucial to have an active fantasy life(LED 설치 작품/가변 크기)

    어두운 공간에 LED 사인으로 된 영문과 국문 문장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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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트루먼 쇼에 숨은 메시지

    트루먼 쇼의 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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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 미술: 환경 조각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도록 도시의 거리나 광장 또는 공원 등에 설치하는 조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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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 미술: 스트리트 퍼니처

    공원이나 광장 등에 설치되는 벤치, 버스 정류장, 가로등과 같은 환경 조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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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러의 얼굴이 사용된 기념우표

    풀러의 얼굴이 사용된 기념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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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셔와 알람브라 궁전의 대칭 무늬

    에셔는 알람브라 궁전의 화려하면서도 기하학적, 규칙적, 대칭적인 벽면 문양에서 영감을 받아 기하학적 무늬에 수학 요소를 넣어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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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보나치수열

    조개껍데기의 곡 선, 솔방울 비늘의 배열 등 규 칙성과 안정감을 주는 자연물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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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민우(학생 작품) 무제(캔버스에 아크릴/50×50㎝)

    펜듈럼 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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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 현실(VR: Virtual Reality)

    고정형 헤드셋(HMD: Head Mounted Display)을 착용하고 가상 현실을 체험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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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강 현실(AR: Augmented Reality)

    증강 현실을 잘 표현한 영화 아이언 맨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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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버추얼 아이돌 그룹 ‘메이브(MAVE:)’의 공중파 음악 방송 데뷔 무대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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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잔(Ce zanne, Paul/프랑스/1839~1906) 테이블에 앉아 있는 이탈리아 여자 (캔버스에 유채/92.1×73.5㎝/1895~1900년경)

    테이블에 기대어 얼굴을 손에 얹은 이 젊은 여인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으며 앞을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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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팔(Saint-Phalle, Niki de/프랑스/1930~2002) 삼미신(폴리에스터 레진에 채색/67.3×63.5×61㎝/1994년)

    생팔의 작품 속 세 여인은 명쾌하고 신나게 춤을 추며 화이트와 블랙, 옐로우를 활용하여 유색 인종의 평화와 조화를 상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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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데(Nolde, Emil/독일/1867~1956) 격렬하게 춤추는 아이들(캔버스에 유채/73×88㎝/1909년)

    생동감 넘치는 색상과 경쾌한 소재, 아이들의 자유로운 움직임과 표정으로 삶의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예술가로서 놀데의 역량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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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라스케스(Vel zquez, Diego/에스파냐/1599~1660) 시녀들(캔버스에 유채/318×276㎝/1656년)

    펠리페 4세의 궁정 화가였던 벨라스케스는 당시의 인습에서 탈피한 독창적 구성으로 황실 사람들을 그렸고 지금까지도 여러 가지 해석을 낳는 수수께끼 같은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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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이탈리아/1475~1564) 시스티나 예배당 천장화 중 ‘아담의 창조’(프레스코/570×280㎝/1511년)

    성경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하느님이 최초의 인간 아담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장면을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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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Kandinsky, Wassily/러시아→프랑스/1866~1944) 원 속의 원(캔버스에 유채/100×95.6㎝/1923년)

    구체적 형상이 아닌 순수한 조형 요소로 표현한 추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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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민(학생 작품) 경기 종료까지 최후의 1분(디지털 이미지/20×25㎝)

    비치 발리볼 경기장에 명화 속 인물을 배치하여 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을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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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해은(학생 작품) 원 속의 원 속의 원(하드보드지, 우드록, 색지, 골판지, 낚싯줄/40×40×40㎝)

    〈원 속의 원〉을 입체적으로 재해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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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히터(Richter, Gerhard/독일/1932~ ) 베티(캔버스에 유채/ 101.9×59.4㎝/1988년)

    작가는 딸의 사진을 캔버스에 옮겨 그렸다. 그리고 그 그림을 다시 사진으로 찍어 관람자에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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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로네세(Veronese, Paolo/이탈리아/1528~1588) 수태 고지(캔버스에 유채/279×551㎝/1578년)

    성서 누가복음에는 천사 가브리엘이 홀로 있는 마리아에게 나타나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했음을 알리는 수태 고지 장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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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인식(한국/1920~1998) 피란을 떠나는 사람들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 당시 군인이었던 사진대 대장 임인식(한국/1920~1998)은 열차를 타고 피란을 떠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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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환기(한국/1913~1974) 피란 열차(캔버스에 유채/37×53㎝/1951년)

    객차에 들어가지 못해 지붕으로 올라간 사람, 화물을 싣는 자리까지 빽빽하게 찬 사람들이 보인다. 작가가 직접 겪은 전쟁의 참상을 표정 없는 얼굴과 단순한 구성으로 담담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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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티스(Matisse, Henri/프랑스/1869~1954) 다발(종이에 구아슈로 채색된 종이/293×350㎝/1953년)

    작가의 인생 마지막 시기에 색칠한 종이를 가위로 오려서 제작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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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Klee, Paul/스위스/1879~1940) 세네치오(판지 위 거즈에 유채/40.3×37.4㎝/1922년)

    정사각형 캔버스에 둥근 얼굴, 빨간 눈동자, 오른쪽 검은 눈썹이 도드라진 인물을 소박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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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라(Seurat, Georges-Pierre/프랑스/1859~1891) 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캔버스에 유채/207.6×308㎝/1884~1886년)

    도시 정비가 끝나고 근대 도시의 모습을 갖춘 파리는 산업화로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중산층은 공연을 즐기거나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여유로운 문화를 즐겼다. 비슷한 시기의 다른 작품에서도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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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도(조선/1745~1806?) 서당(한지에 수묵 담채/26.9×22.2㎝/18세기)

    김홍도의 그림 속 서 당의 공간은 비어 있는 공간이자 모든 것을 포용하는 여백으로 표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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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인(Steen, Jan/네덜란드/1626?~1679) 학교 선생님(목 판에 유채/109×81㎝/1663~1665년)

    작품에는 인물들의 생생한 감정이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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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이탈리아/1475~1564) 피에타(대리석/195×174㎝/1498~1499년)

    마리아가 축 처진 예수를 안고 슬픔에 잠긴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커다란 대리석을 깎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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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백(한국/1966~ ) 피에타: 자기 죽음(유리 섬유 강화 플라스틱, 철판/340×240×20㎝/2008년)

    피에타 마리아의 자리에 거푸집을 놓고, 예수의 자리에 거푸집에서 나온 사이보그 형태의 인물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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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비츠(Kollwitz, K the/독일/1867~1945) 죽은 아들을 안은 어머니(청동/1937~1939년)

    콜비츠의 작품은 성스럽다기보다 인간적이다. 아들의 주검과 하나가 된 어머니의 청동상은 어떤 말로도 대신할 수 없는 형상으로 전쟁의 비극을 고스란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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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생(Poussin, Nicolas/프랑스/1594~1665) 아폴론과 다프네 (캔버스에 유채/97×131㎝/1627년)

    아폴론과 다프네는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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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니니, 조반니 (Bernini, Gian Lorenzo/ 이탈리아/1598~1680) 아폴론과 다프네(대리 석/높이 243㎝/1622~ 1625년)

    에로스의 금 화살을 맞은 아폴론과 납 화살을 맞은 다프네의 이야기는 여러 작가에게 소재로 활용되어 다양한 작품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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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용현리 마애 여래 삼존상 중 일부 (높이 280㎝/7세기)

    서산 용현리 마애 여래 삼존상 중 일부 (높이 280㎝/7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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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불국사 금동 비로자나불 좌상(통일 신라/높이 177㎝/8세기)

    경주 불국사 금동 비로자나불 좌상(통일 신라/높이 177㎝/8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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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미상(조선/미상) 효 문자도(종이에 채색/58.5×29.5㎝/미상)

    잉어, 죽순, 부채, 거문고와 같은 상징이 문자의 획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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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미상(조선/미상) 모란도 병풍(비단에 채색/201×52㎝씩 8폭/미상)

    작가 미상(조선/미상) 모란도 병풍(비단에 채색/201×52㎝씩 8폭/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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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뤼헐(자)(Brueghel, Pieter(the Younger)/네덜란드/1568~1625) 보석, 동전, 조개껍데기가 있는 꽃병(캔버스에 유채/65×45㎝/1608년경)

    브뤼헐(자)(Brueghel, Pieter(the Younger)/네덜란드/1568~1625) 보석, 동전, 조개껍데기가 있는 꽃병(캔버스에 유채/65×45㎝/1608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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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예원(학생 작품) 마음을 치유하고 싶은 분들께 (21×29㎝/종이에 오일 파스텔, 펜)

    마음을 담은 감상 엽서 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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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텔란(Cattelan, Maurizio/이탈리아/1960~ ) 무제(플래티넘 실리콘, 에폭시 유리 섬유, 스테인리스강, 머리카락, 옷, 신발 등/ 가변 크기/2001년)

    미술관 바닥을 뚫고 엉뚱한 곳으로 나와 버린 듯한 우스꽝스러운 인형을 이용하여 전문 미술 교육 과정을 거치지 않고 미술관에 입성한 작가의 모습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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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날레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미술 전시 행사. 동시대 미술의 최신 경향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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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 페어

    같은 장소에 다양한 상업 화랑(갤러리)이 모여 대표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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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화랑)

    미술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곳. 작품의 가치를 홍보하고 미술 시장에 선보이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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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아손(Eliasson, Olafur/덴마크/1967~ ) 날씨 프로젝트(2003년 영국 테이트 모던 전시 장면)

    영국의 ‘테이트 모던’은 발전소를 미술관으로 재탄생시킨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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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의 채석장(Carri re de Lumi re/프랑스/2012년)

    디지털 영상으로 재현한 작품과 음악에 둘러싸여 작품에 온전히 몰입하는 독특한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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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한국/2022년)

    국내 최초의 수장형 미술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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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도 미술관(에스파냐/2015년) 3차원 이미지를 손끝으로 감상하는 모습

    프라도 미술관(에스파냐/2015년) 3차원 이미지를 손끝으로 감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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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강 현실(AR: Augmented Reality)로 다가온 작품

    증강 현실 기술로 원하는 공간에 실물 크기의 예술 작품을 놓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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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 현실(VR: Virtual Reality)로 즐기는 전시회

    우피치 미술관 온라인 전시 미술관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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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원으로 살펴보는 우리 문화유산

    금제 여래 입상(금/높이 14㎝/6~7세기)을 다양한 방향에서 살펴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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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을 뛰어넘는 메타버스(metaverse) 전시회

    현실을 초월한 새로운 가상 현실인 메타버스를 활용해 전시회를 열어 시간적·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고 전 세계 다양한 친구와 소통하면서 작품을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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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학교, 미술관이 되다

    완성한 작품을 설치하고 친구들과 함께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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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관 관람 예절

    국립현대미술관 관람 예절 캠페인 ‘뮤지엄 매너’의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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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 시대 거석 유적 스톤헨지

    선사 시대 거석 유적 스톤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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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세기 고대 로마 제국 건축 콜로세움

    1세기 고대 로마 제국 건축 콜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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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7세기 중앙아시아 이슬람 건축 마드라사

    15~17세기 중앙아시아 이슬람 건축 마드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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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3세기 고대 중국 무덤 미술 진시황릉 병마용갱

    기원전 3세기 고대 중국 무덤 미술 진시황릉 병마용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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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Picasso, Pablo/에스파냐/1881~1973) 아비뇽의 아가씨들(캔버스에 유채/243.9×233.7㎝/1907년)

    피카소는 아프리카 조각의 영향을 받아 파리에서 입체주의 회화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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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로의 비너스(대리석/높이 204㎝/기원전 2세기)

    그리스의 밀로 섬에서 발견된 헬레니즘 시기의 대표적 조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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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높이 51.4㎝/19세기 후반/가봉)

    아프리카 조각 유골함 수호신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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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이집트 무덤 미술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고대 이집트 무덤 미술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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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 두상(석회암/높이 29.2㎝/4~5세기/간다라 지역)

    그리스 헬레니즘 미술의 영향을 받아 간다라 양식이라고 불리는 인도의 불교 조각이 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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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세기 앙코르 와트 유적

    12세기 앙코르 와트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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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세기 한국(통일 신라) 불교 조각 석굴암 본존불

    8세기 한국(통일 신라) 불교 조각 석굴암 본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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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푸어(Kapoor, Anish/인도, 영국/1954~ ) 클라우드 게이트(스테인리스강/높이 10 /2006년)

    21세기 미국 공공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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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히텐슈타인(Lichtenstein, Roy/미국/1923~1997) 네… 괜찮아요… (캔버스에 유채/91.4×96.5㎝/1964년)

    20세기 미국 팝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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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9세기 일본 채색 목판화

    18~19세기 일본 채색 목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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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밋슨(Smithson, Robert/미국/1938~1973) 나선형 방파제(직경 48.4 , 총길이 457.2 /1970년/유타주 그레이트솔트호)

    20세기 미국 대지 미술 미국의 대지 미술은 아메리카 대륙의 고대 문명 유적의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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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로, 왕의 좌상(도기/높이 80㎝/4세기)

    고대 마야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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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미국 추상 표현주의 미술

    20세기 미국 추상 표현주의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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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록의 액션 페인팅

    폴록의 액션 페인팅은 아메리카 원주민의 모래로 그림을 제작하는 방식의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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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파라카스/나스카 문명(기원전 10세기~기원후 7세기경)

    페루 남부 드넓은 평원에 새겨진 ‘나스카 라인’은 최장 285 에 달하는 것도 있어 높은 하늘에서 내려다보아야 형태를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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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무늬 거울(동합금/지름 16.2㎝/초기 철기 시대)

    청동 거울의 뒷면에는 미세한 선이 정교하게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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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살무늬 토기(높이 38.1㎝/신석기, 기원전 3000년경)

    빗살 문양은 장식적인 요소의 출현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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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돌(높이 2.6 , 폭 7.1 /청동기/인천 강화군 부근리)

    고창, 화순, 강화의 고인돌 유적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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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경무늬 청동기(폭 12.8㎝/초기 철기 시대)

    농경과 관련한 제사를 지낼 때 사용했던 의식용 도구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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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구대 암각화(부분/폭 10 /신석기 말~청동기 초/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부분/폭 10 /신석기 말~청동기 초/울산 울주군 대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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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용총 수렵도(고분 벽화/고구려 5세기/중국 지린성)

    생동감이 넘치는 역동적 구성은 중국 회화의 영향을 벗어난 고구려의 독자적 면모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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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가 칠년명 금동 여래 입상(금동/전체 높이 16.2㎝, 무게 11.8㎏/고구려 539년)

    광배 뒷면에 명문이 있어 조성 연대를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중요한 금동 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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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마애 삼존 불상(높이 280㎝/7세기/충남 서산)

    인자하게 웃는 본존불은 ‘백제의 미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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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 금동 대향로(금동/높이 61.8㎝, 무게 11.8㎏/백제 6~7세기)

    향로의 몸체는 불교의 연꽃으로, 뚜껑은 도교의 선산(仙山)으로 장식되어 있어 불교와 도교의 융합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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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마 인물모양 토기(높이 각 26.8㎝, 25.4㎝/7세기/신라 5~6세기)

    경주 금령총에서 출토된 한 쌍의 ‘주자’ 토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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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남대총 금관 (높이 27.5㎝/신라 4~5세기)

    황남대총 금관 (높이 27.5㎝/신라 4~5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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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금동/높이 93.5㎝/삼국 7세기 전반)

    반가 사유란 한쪽 다리를 다른 쪽 무릎에 얹고 생각에 잠긴 자세를 일컫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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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굴암 본존상(화강암/대좌 포함 높이 326㎝/751~774년)

    석굴암은 과학, 예술, 종교가 하나로 융합된 인공 석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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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불국사(751~774년)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발원하여 지은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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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불국사 삼층 석탑(높이 각 10.75 , 10.29 /8세기 중엽)

    경주 불국사 삼층 석탑(높이 각 10.75 , 10.29 /8세기 중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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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불국사 다보탑(높이 각 10.75 , 10.29 /8세기 중엽)

    경주 불국사 다보탑(높이 각 10.75 , 10.29 /8세기 중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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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덕 대왕 신종(청동/높이 3.66 , 입지름 2.27 , 두께 11~25㎝/771년)

    빼어난 조형미와 함께 아름다운 종소리를 갖춘 이 신종은 섬세한 표현이 가능한 밀랍 주조법으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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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국사 삼층 석탑의 해체 수리 작업

    불국사 삼층 석탑의 해체 수리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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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미(기와/높이 91㎝/8~9세기)

    치미는 고대 목조 건축에서 지붕의 용마루 양쪽 끝에 재앙을 막는 의미로 부착했던 장식 기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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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머리 석조상(화강암/높이 37㎝/8~9세기)

    계단을 장식한 돌조각이다. 상상의 동물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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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자 투각 칠보 무늬 향로(흙/높이 15.3㎝/고려)

    투각된 구형의 뚜껑, 섬세한 연꽃 모양의 몸통, 토끼 세 마리를 배치한 받침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향로로 고려 시대의 탁월한 도자 공예의 수준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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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방(고려/생몰년 미상/) 수월관음도(비단에 채색/165.5×101.5㎝/1323년)

    관음보살이 연못가 바위에 반가 자세로 앉아 구도하는 선재동자를 맞이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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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 경천사지 10층 석탑(대리석/높이13.5 /1348년)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대리석 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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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동 관음보살 좌상(금동/높이 38.5㎝/13~14세기)

    화려한 보관과 장신구를 걸친 고려 후기의 보살 좌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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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송사지 석조 보살 좌상(대리석/높이 92.4㎝/10세기)

    강원도 강릉의 한송사 절터에서 발견된 고려 초기의 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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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과 지혜

    주심포 양식, 배흘림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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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석사 무량수전(13세기) 경북 영주시 부석면 소재

    부석사 무량수전(13세기) 경북 영주시 부석면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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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희안(조선/1419~1464) 고사관수도(비단에 수묵 담채/23.4×15.7㎝/15세기)

    강희안(조선/1419~1464) 고사관수도(비단에 수묵 담채/23.4×15.7㎝/15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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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임당(조선/1504~1551) 초충도(종이에 수묵/32.8×28㎝/16세기 초)

    신사임당(조선/1504~1551) 초충도(종이에 수묵/32.8×28㎝/16세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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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자 청화 송죽무늬 항아리(흙/높이 48.7㎝/1489년)

    백자 청화 송죽무늬 항아리(흙/높이 48.7㎝/14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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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청사기 박지 모란무늬 장군(흙/폭 34.5㎝/조선 전기)

    백토로 분장한 후 표면에 모란무늬를 그리고 나머지 부분을 긁어내어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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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근정전(1395년 창건/1867년 재건)

    경복궁의 중심 건물. ‘부지런하게 정치하라’는 유교 정치의 이념을 담아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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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견(조선/1418?~1452?) 몽유도원도(비단에 수묵 담채/38.7×106.5㎝/1447년)

    안견(조선/1418?~1452?) 몽유도원도(비단에 수묵 담채/38.7×106.5㎝/144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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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산 서원(1575년/경북 안동시 도산면)

    퇴계 이황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는 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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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국(약 1600~1663 이후) 달마도(종이에 수묵/83×57㎝/1643년경)

    김명국(약 1600~1663 이후) 달마도(종이에 수묵/83×57㎝/1643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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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욱(조선/17세기) 어초문답도(비 단에 담채/172.7×94.2㎝/17세기 후반)

    이명욱(조선/17세기) 어초문답도(비 단에 담채/172.7×94.2㎝/17세기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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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 팔상전(목조/높이 21.6 /1626년/충북 보은군)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유일한 5층 목탑. 3층까지 내부가 뚫려 있는 통층식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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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도(조선/1745~1806?) 기와이기(종이에 수묵 담채/28×24㎝/18세기)

    김홍도(조선/1745~1806?) 기와이기(종이에 수묵 담채/28×24㎝/18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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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윤복(조선/1758~?) 단오풍정(종이에 채색/28.3×35.2㎝/18세기 말~19세기 초)

    신윤복(조선/1758~?) 단오풍정(종이에 채색/28.3×35.2㎝/18세기 말~19세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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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와 호랑이(종이에 채색/157×91㎝/19세기)

    까치와 호랑이는 민화의 대표 소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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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조선/1676~1759) 만폭동도(비단에 수묵/33×22㎝/18세기 전반)

    정선(조선/1676~1759) 만폭동도(비단에 수묵/33×22㎝/18세기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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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화성(조선/1896년/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의 명에 따라 건설된 신도시이자 성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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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자 달항아리(점토/높이 41㎝/18세기)

    17세기 후반에 나타나 18세기 중엽까지 유행한 백자 대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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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조선/1786~1856) 세한도(종이에 수묵/23×69.2㎝/1844년)

    제주도에 유배된 추사 김정희가 자신을 잊지 않고 귀한 책을 보내 온 제자 이상적에게 그려 준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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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룡(조선/1789~1866) 매화서옥도(종이에 수묵 담채/106×45㎝/19세기)

    조희룡(조선/1789~1866) 매화서옥도(종이에 수묵 담채/106×45㎝/19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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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세섭(조선/1832~1884) 유압도(비단에 수묵/119.5×47.8㎝/19세기 후반)

    홍세섭(조선/1832~1884) 유압도(비단에 수묵/119.5×47.8㎝/19세기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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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방탁자(나무/132.8×36.4×34㎝/19세기)

    사방탁자(나무/132.8×36.4×34㎝/19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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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범(한국/1897~1972) 초동(종이에 수묵 담채/153×185㎝/1926년)

    이상범(한국/1897~1972) 초동(종이에 수묵 담채/153×185㎝/19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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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희동(한국/1886~1965) 부채를 든 자화상(캔버스에 유채/61×46㎝/ 1915년)

    고희동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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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근(한국/1914~1965) 길가에서(아기 업은 소녀)(캔버스에 유채/107.5×53㎝/1954년)

    박수근(한국/1914~1965) 길가에서(아기 업은 소녀)(캔버스에 유채/107.5×53㎝/195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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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승(한국/1915~1992) 소년 입상(청동/149×38×41㎝/1943년 석고상 제작/1971년 청동상 주조 제작)

    김경승(한국/1915~1992) 소년 입상(청동/149×38×41㎝/1943년 석고상 제작/1971년 청동상 주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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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호(한국/1905~1982) 남향집(캔버스에 유채/79×64㎝/1939년)

    해방 전까지 작가의 가족이 살았던 개성의 초가집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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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섭(한국/1916~1956) 게와 아이들(은지/8.5×15㎝/1950년경)

    한국 전쟁 당시 부산 피란 시절 회화 재료가 없어 담뱃갑의 은지에 철필로 새겨 그린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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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수궁 석조전(석재/1910년 완공)

    덕수궁 석조전(석재/1910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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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불(한국/1964~ ) 사이보그 W1(실리콘, 폴리우레탄 충전재, 피그먼트/185 ×56×58㎝/1998년)

    이불(한국/1964~ ) 사이보그 W1(실리콘, 폴리우레탄 충전재, 피그먼트/185 ×56×58㎝/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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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영(한국/1915~1982) 작품 79-15(돌/48×31×14㎝/1979년)

    김종영(한국/1915~1982) 작품 79-15(돌/48×31×14㎝/197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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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택(한국/1932~ ) 바람-민속놀이(천, 행위/1971년)

    이승택(한국/1932~ ) 바람-민속놀이(천, 행위/19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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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남준(한국→미국/1932~2006) 다다익선(비디오 모니터, 1003개/높이 18.5 /1988년)

    백남준(한국→미국/1932~2006) 다다익선(비디오 모니터, 1003개/높이 18.5 /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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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람(한국/1970~ ) 쿠스토스 카붐(금속, 전자 기계 장치/220.2×360.2×150.1㎝/2012년)

    바다사자 형상의 기계가 조용히 숨을 쉬도록 만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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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윤(한국/1946~1986) 피로(종이에 목판/24.1×34㎝/ 1982년)

    오윤(한국/1946~1986) 피로(종이에 목판/24.1×34㎝/ 198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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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형근(한국/1928~2007) 청다색(마포 천에 유채/ 33.5×45.5㎝/1998년)

    윤형근(한국/1928~2007) 청다색(마포 천에 유채/ 33.5×45.5㎝/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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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보(한국/1931~2023) 묘법 No. 43-78-79-81(마포 천에 유채, 연필/193.5×259.5㎝/1981년)

    박서보(한국/1931~2023) 묘법 No. 43-78-79-81(마포 천에 유채, 연필/193.5×259.5㎝/198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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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시황릉 병마용갱(흙/기원전 210년경, 진 시대/시안, 1974년부터 발굴)

    진시황릉 병마용갱(흙/기원전 210년경, 진 시대/시안, 1974년부터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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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개지(顧愷之/동진/348?~409) 여사잠도(부분/비단에 채색/24.8×349.5㎝/4세기, 남북조 시대)

    고개지(顧愷之/동진/348?~409) 여사잠도(부분/비단에 채색/24.8×349.5㎝/4세기, 남북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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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리장성(돌/성벽 길이 약 6,352㎞/기원전 220년경~16세기, 진~명 시대)

    만리장성(돌/성벽 길이 약 6,352㎞/기원전 220년경~16세기, 진~명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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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희(郭熙/북송/1000?~1087?) 조춘도(비단에 수묵 담채/158×108㎝/1072년)

    곽희(郭熙/북송/1000?~1087?) 조춘도(비단에 수묵 담채/158×108㎝/107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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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원(馬遠/남송/1160~1225) 산경춘행도(비단에 수묵 담채/27.4×43㎝/13세기 초)

    마원(馬遠/남송/1160~1225) 산경춘행도(비단에 수묵 담채/27.4×43㎝/13세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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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자 봉황형 손잡이 병(흙/높이 28.6㎝/12세기, 남송 시대)

    청자 봉황형 손잡이 병(흙/높이 28.6㎝/12세기, 남송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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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타를 탄 악사들(당삼채/높이 66.5㎝/8세기, 당 시대)

    낙타를 탄 악사들(당삼채/높이 66.5㎝/8세기, 당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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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맹부(趙孟/원/1254~1322) 작화추색도(종이에 수묵/28.4×93.2㎝/1295년)

    조맹부(趙孟/원/1254~1322) 작화추색도(종이에 수묵/28.4×93.2㎝/12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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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찬(倪瓚/원/1301~1374) 유간한송도(종이에 수묵/59.7×50.4㎝/1366년)

    예찬(倪瓚/원/1301~1374) 유간한송도(종이에 수묵/59.7×50.4㎝/13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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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張路/명/1464~1538) 어부도(비단에 수묵/138×69.2㎝/15세기 후반~16세기 전반)

    장로(張路/명/1464~1538) 어부도(비단에 수묵/138×69.2㎝/15세기 후반~16세기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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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대산인(八大山人/중국/1626~1705) 팔팔조도(종이에 수묵/31.8×29.7㎝/1694년)

    팔대산인(八大山人/중국/1626~1705) 팔팔조도(종이에 수묵/31.8×29.7㎝/169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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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금성(1407~1420년/명 시대/베이징)

    자금성(1407~1420년/명 시대/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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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후안(張洹/중국/1965~ ) 양어장 수면 높이기(퍼포먼스 비디오 기록/1997년/베이징)

    장후안(張洹/중국/1965~ ) 양어장 수면 높이기(퍼포먼스 비디오 기록/1997년/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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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민쥔(岳敏君/중국/1962~ ) 하늘(캔버스에 유채/200×280㎝/1997년)

    웨민쥔(岳敏君/중국/1962~ ) 하늘(캔버스에 유채/200×280㎝/19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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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성(목재/1583년, 모모야마 시대)

    오사카성(목재/1583년, 모모야마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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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료안지 돌 정원(16세기, 무로마치 시대/교토)

    료안지 돌 정원(16세기, 무로마치 시대/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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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류지 목조 반가 사유상(나무/ 높이 123.2㎝/7세기경, 아스카 시대

    고류지 목조 반가 사유상(나무/ 높이 123.2㎝/7세기경, 아스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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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무라 야스마사(森村泰昌/일본/1951~ ) 프리다 칼로와의 내적인 대화(캔버스에 사진/149.9×119.4㎝/2001년)

    모리무라 야스마사(森村泰昌/일본/1951~ ) 프리다 칼로와의 내적인 대화(캔버스에 사진/149.9×119.4㎝/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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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쓰시카 호쿠사이(葛飾北齊/에도 말기/1760~1849) 후지산 36경-가나가와의 거대한 파도(다색 목판화/24× 35.6㎝/1831~1833년)

    가쓰시카 호쿠사이(葛飾北齊/에도 말기/1760~1849) 후지산 36경-가나가와의 거대한 파도(다색 목판화/24× 35.6㎝/1831~18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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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사마 야요이(草間彌生/일본/1929~ ) 노란 호박(강화 플라스틱/높이 2 /1994년 나오시마 섬 설치)

    구사마 야요이(草間彌生/일본/1929~ ) 노란 호박(강화 플라스틱/높이 2 /1994년 나오시마 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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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 히로시게(安藤重/일본/1797~1858) 가메이도의 자두나무(다색 목판화/34×22.5㎝/1857년)

    안도 히로시게(安藤重/일본/1797~1858) 가메이도의 자두나무(다색 목판화/34×22.5㎝/185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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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 입상(편암/높이 120㎝/1~2세기경/간다라 지역)

    부처 입상(편암/높이 120㎝/1~2세기경/간다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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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 좌상(붉은 사암/높이 70.5㎝/2세기 초/마투라 지역)

    부처 좌상(붉은 사암/높이 70.5㎝/2세기 초/마투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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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치 대탑 스투파(석조/높이 16.5 /기원전 3세기/마디아프라데시주)

    산치 대탑 스투파(석조/높이 16.5 /기원전 3세기/마디아프라데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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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추는 신 시바(청동/76.20×57.15×17.78㎝/950~1000년경)

    춤추는 신 시바(청동/76.20×57.15×17.78㎝/950~1000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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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지마할(대리석/높이 65 /1631~47년 무굴 왕조)

    타지마할(대리석/높이 65 /1631~47년 무굴 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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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법하는 부처(은 합금/39.4×11.4×9.5㎝/8~9세기/타이)

    설법하는 부처(은 합금/39.4×11.4×9.5㎝/8~9세기/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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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네샤 좌상(청동/31.4×18.4×12.7㎝/15세기/타이)

    가네샤 좌상(청동/31.4×18.4×12.7㎝/15세기/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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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코르 와트(12세기 초/캄보디아)

    앙코르 와트(12세기 초/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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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코르 톰의 바이욘 사원 인면 탑(13세기 전반/캄보디아)

    앙코르 톰의 바이욘 사원 인면 탑(13세기 전반/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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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 두상(사암/높이 40㎝/10세기/베트남)

    시바 두상(사암/높이 40㎝/10세기/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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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로부두르 사원(8세기 후반~9세기 전반/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 사원(8세기 후반~9세기 전반/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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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의 기원과 지역에 따른 변천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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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의 기원과 지역에 따른 변천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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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의 기원과 지역에 따른 변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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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의 기원과 지역에 따른 변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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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피스(흙/높이 15.5㎝/2~3세기경/중국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 허톈)

    세라피스(흙/높이 15.5㎝/2~3세기경/중국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 허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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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라시아브 궁전 벽화(부분/7세기 중엽/사마르칸트)

    아프라시아브 궁전 벽화(부분/7세기 중엽/사마르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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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드라사(15세기~17세기/사마르칸트)

    마드라사(15세기~17세기/사마르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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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잔(카자흐스탄의 훈족 무덤 출토/5세기)

    유리잔(카자흐스탄의 훈족 무덤 출토/5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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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 동전(투루판 아스타나 고분 출토/6세기)

    황금 동전(투루판 아스타나 고분 출토/6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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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잔(경주 천마총 출토/6세기)

    유리잔(경주 천마총 출토/6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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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타를 탄 서역인(당삼채/8세기경)

    낙타를 탄 서역인(당삼채/8세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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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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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렌도르프의 비너스(석회암/높이 11.1㎝/구석기 시대)

    빌렌도르프의 비너스(석회암/높이 11.1㎝/구석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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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츠(Kac, Eduardo/브라질→미국/1962~ ) 알바, GFP 토끼(살아 있는 토끼/2000년)

    카츠(Kac, Eduardo/브라질→미국/1962~ ) 알바, GFP 토끼(살아 있는 토끼/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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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코 동굴 벽화(기원전 1만 5000~1만 3000년경/구석기 시대/들소의 방)

    라스코 동굴 벽화(기원전 1만 5000~1만 3000년경/구석기 시대/들소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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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톤헨지(석회암/높이 4.5 , 지름 29.5 /기원전 2000년경/신석기 시대)

    스톤헨지(석회암/높이 4.5 , 지름 29.5 /기원전 2000년경/신석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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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탕카멘왕의 장례 마스크(에나멜을 상감한 금과 보석/54×39.3×49㎝/기원전 1340년경)

    투탕카멘왕의 장례 마스크(에나멜을 상감한 금과 보석/54×39.3×49㎝/기원전 1340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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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이집트 기자/기원전 2500~2470년경)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이집트 기자/기원전 2500~2470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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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사냥을 하는 네바문(네바문 무덤 벽화/높이 81㎝/기원전 1390년경)

    새 사냥을 하는 네바문(네바문 무덤 벽화/높이 81㎝/기원전 1390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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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슈르나시르팔 2세의 사자 사냥(부분/방해석/88.6×223.5㎝/기원전 883~859년)

    아슈르나시르팔 2세의 사자 사냥(부분/방해석/88.6×223.5㎝/기원전 883~85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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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무라비 법전이 새겨진 석판과 쐐기 문자(높이 213㎝/기원전 1760년경)

    함무라비 법전이 새겨진 석판과 쐐기 문자(높이 213㎝/기원전 1760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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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콘 군상(대리석/높이 244㎝/기원전 150~50년경/그리스 말 헬레니즘 시기)

    라오콘 군상(대리석/높이 244㎝/기원전 150~50년경/그리스 말 헬레니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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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르메스와 어린 디오니소스(대리석/높이 213㎝/기원전 4세기/그리스)

    헤르메스와 어린 디오니소스(대리석/높이 213㎝/기원전 4세기/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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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조의 두상을 들고 있는 로마 귀족(대리석/높이 165㎝/기원전 1세기/로마)

    선조의 두상을 들고 있는 로마 귀족(대리석/높이 165㎝/기원전 1세기/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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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클레스가 그려진 암포라(테라코타 도기/높이 47.3㎝/기원전 490 ~480년경/그리스)

    헤라클레스가 그려진 암포라(테라코타 도기/높이 47.3㎝/기원전 490 ~480년경/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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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르테논 신전(대리석/13.7×69.5×30.9 /기원전 447년 완공/그리스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대리석/13.7×69.5×30.9 /기원전 447년 완공/그리스 아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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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세움(석재, 콘크리트/높이 48 , 지름 188 , 둘레 527 /80년 완공/로마)

    콜로세움(석재, 콘크리트/높이 48 , 지름 188 , 둘레 527 /80년 완공/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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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르 수로 다리(석재, 콘크리트/높이 48.7 , 최장 부분의 길이 360 /1세기 중엽/프랑스 남부 님지방)

    가르 수로 다리(석재, 콘크리트/높이 48.7 , 최장 부분의 길이 360 /1세기 중엽/프랑스 남부 님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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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기야 소피아(성소피아 성당/532~537년경/튀르키예 이스탄불/비잔틴 양식)

    하기야 소피아(성소피아 성당/532~537년경/튀르키예 이스탄불/비잔틴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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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사 대성당(1063~1272년/이탈리아 피사/로마네스크 양식)과 종탑(1173~1327년)

    피사 대성당(1063~1272년/이탈리아 피사/로마네스크 양식)과 종탑(1173~13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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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르트르 대성당(1194~1260년/프랑스 샤르트르/고딕 양식)

    샤르트르 대성당(1194~1260년/프랑스 샤르트르/고딕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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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르트르 대성당 내부의 스테인드글라스(1180~1225년)

    샤르트르 대성당 내부의 스테인드글라스(1180~12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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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이탈리아/1475~1564) 다비드(대리석/높이 517㎝/1501~1504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이탈리아/1475~1564) 다비드(대리석/높이 517㎝/1501~15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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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이탈리아/1452~1519) 모나리자(목판에 유채/77×53㎝/1503~1506년)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이탈리아/1452~1519) 모나리자(목판에 유채/77×53㎝/1503~15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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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에이크(Van Eyck, Jan/플랑드르(벨기에)/1390?~1441) 아르놀피니 부부의 결혼(목판에 유채/82.2×60㎝/1434년)

    반에이크(Van Eyck, Jan/플랑드르(벨기에)/1390?~1441) 아르놀피니 부부의 결혼(목판에 유채/82.2×60㎝/143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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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파엘로(Raffaello Sanzio da Urbino/이탈리아/1483~1520) 아테네 학당(프레스코화/500×770㎝/1510~1511년)

    라파엘로(Raffaello Sanzio da Urbino/이탈리아/1483~1520) 아테네 학당(프레스코화/500×770㎝/1510~15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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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벤스(Rubens, Peter Paul/벨기에/ 1577~1640) 십자가를 세움(목판에 유채/ 462×341㎝/1610년/제단화의 일부)

    루벤스(Rubens, Peter Paul/벨기에/ 1577~1640) 십자가를 세움(목판에 유채/ 462×341㎝/1610년/제단화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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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고나르(Fragonard, Jean-Honor/프랑스/1732~1806) 그네(캔버스에 유채/84×65㎝/1767년)

    프라고나르(Fragonard, Jean-Honor/프랑스/1732~1806) 그네(캔버스에 유채/84×65㎝/17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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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니니, 조반니(Bernini, Gian Lorenzo/이탈리아/1598~1680) 다비드(대리석/높이 170㎝/1623~1624년)

    베르니니, 조반니(Bernini, Gian Lorenzo/이탈리아/1598~1680) 다비드(대리석/높이 170㎝/1623~16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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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비드(David, Jacques-Louis/프랑스/1748~1825) 마라의 죽음(캔버스에 유채/165×128㎝/1793년)

    다비드(David, Jacques-Louis/프랑스/1748~1825) 마라의 죽음(캔버스에 유채/165×128㎝/17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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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로(Gros, Antoine-Jean/프랑스/1771~1835) 자파의 페스트 격리소를 방문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캔버스에 유채/532×720㎝/1804년)

    그로(Gros, Antoine-Jean/프랑스/1771~1835) 자파의 페스트 격리소를 방문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캔버스에 유채/532×720㎝/18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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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메이르(Vermeer, Johannes/네덜란드/1632~1675)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캔버스에 유채/44.5×39㎝/1665년경)

    페르메이르(Vermeer, Johannes/네덜란드/1632~1675)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캔버스에 유채/44.5×39㎝/1665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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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네덜란드/1606~1669) 야경대(캔버스에 유채/363×437㎝/1642년)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네덜란드/1606~1669) 야경대(캔버스에 유채/363×437㎝/164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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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라크루아(Delacroix, Ferdinand Victor Euge ne/프랑스/1798~1863)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캔버스에 유채/260×325㎝/1830년)

    들라크루아(Delacroix, Ferdinand Victor Euge ne/프랑스/1798~1863)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캔버스에 유채/260×325㎝/18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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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너(Turner, Joseph Mallord William/영국/1775~1851) 노예선(캔버스에 유채/90.8×121.9㎝/1840년)

    터너(Turner, Joseph Mallord William/영국/1775~1851) 노예선(캔버스에 유채/90.8×121.9㎝/18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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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Millet, Jean-Fran ois/프랑스/1814~1875) 이삭 줍는 여인들(캔버스에 유채/83.82×111.76㎝/1857년)

    밀레(Millet, Jean-Fran ois/프랑스/1814~1875) 이삭 줍는 여인들(캔버스에 유채/83.82×111.76㎝/185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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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네(Monet, Claude/프랑스/1840~1926) 파라솔을 든 여인(캔버스에 유채/100×81㎝/1875년)

    모네(Monet, Claude/프랑스/1840~1926) 파라솔을 든 여인(캔버스에 유채/100×81㎝/187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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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가(Degas, Edgar/프랑스/1834~1917) 스타 무용수(종이에 파스텔/60×44㎝/1878년)

    드가(Degas, Edgar/프랑스/1834~1917) 스타 무용수(종이에 파스텔/60×44㎝/187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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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베(Courbet, Jean D sire Gustave/프랑스/1819~1877) 돌 깨는 사람들(캔버스에 유채/165× 257㎝/1849년)

    쿠르베(Courbet, Jean D sire Gustave/프랑스/1819~1877) 돌 깨는 사람들(캔버스에 유채/165× 257㎝/184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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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 라 ( S e u r a t , Georges-Pierre/프랑스/1859~1891) 서커 스 ( 캔 버 스 에 유채/186×152㎝/1891년)

    쇠 라 ( S e u r a t , Georges-Pierre/프랑스/1859~1891) 서커 스 ( 캔 버 스 에 유채/186×152㎝/18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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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갱(Gauguin, Eugene Henri Paul/프랑스/1848~1903) 이아 오라나 마리아(아베 마리아)(캔버스에 유채/113.7×87.7㎝/1891년)

    고갱(Gauguin, Eugene Henri Paul/프랑스/1848~1903) 이아 오라나 마리아(아베 마리아)(캔버스에 유채/113.7×87.7㎝/18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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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 고흐(van Gogh, Vincent/네덜란드/1853~1890) 까마귀가 나는 밀밭(캔버스에 유채/50.5×103㎝/1890년)

    반 고흐(van Gogh, Vincent/네덜란드/1853~1890) 까마귀가 나는 밀밭(캔버스에 유채/50.5×103㎝/18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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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잔(C zanne, Paul/프랑스/1839~1906) 커튼이 있는 정물(캔버스에 유채/ 55×74㎝/1895년)

    세잔(C zanne, Paul/프랑스/1839~1906) 커튼이 있는 정물(캔버스에 유채/ 55×74㎝/18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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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히너(Kirchner, Ernst Ludwig/독일/1880~1938) 드레스덴의 거리(캔버스에 유채/150.5×200.4㎝/1908년)

    키르히너(Kirchner, Ernst Ludwig/독일/1880~1938) 드레스덴의 거리(캔버스에 유채/150.5×200.4㎝/19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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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티스(Matisse, Henri/프랑스/1869~1954) 붉은색의 조화(캔버스에 유채/180×220㎝/1908년)

    마티스(Matisse, Henri/프랑스/1869~1954) 붉은색의 조화(캔버스에 유채/180×220㎝/19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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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초니(Boccioni, Umberto/이탈리아/1882~1916) 공간에서 연속성을 보여 주는 특이한 형태(청동/88.5×111.2×40㎝/1913년)

    보초니(Boccioni, Umberto/이탈리아/1882~1916) 공간에서 연속성을 보여 주는 특이한 형태(청동/88.5×111.2×40㎝/19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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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Picasso, Pablo/에스파냐/1881~1973) 볼라르의 초상(캔버스에 유채/93×65㎝/ 1910년)

    피카소(Picasso, Pablo/에스파냐/1881~1973) 볼라르의 초상(캔버스에 유채/93×65㎝/ 19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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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Picasso, Pablo/에스파냐/1881~1973) 게르니카(캔버스에 유채/3,493× 7,766㎝/1937년)

    피카소(Picasso, Pablo/에스파냐/1881~1973) 게르니카(캔버스에 유채/3,493× 7,766㎝/193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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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드리안(Mondrian, Piet Cornelis/네덜란드/1872~1944) 회색 나무(캔버스에 유채/79.7×109㎝/1911년)

    몬드리안(Mondrian, Piet Cornelis/네덜란드/1872~1944) 회색 나무(캔버스에 유채/79.7×109㎝/19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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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드리안(Mondrian, Piet Cornelis/네덜란드/1872~1944) 꽃피는 사과나무(캔버스에 유채/79×108㎝/1912년)

    몬드리안(Mondrian, Piet Cornelis/네덜란드/1872~1944) 꽃피는 사과나무(캔버스에 유채/79×108㎝/19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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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드리안(Mondrian, Piet Cornelis/네덜란드/1872~1944) 브로드웨이 부기우기(캔버스에 유채/127×127㎝/1942~1943년)

    몬드리안(Mondrian, Piet Cornelis/네덜란드/1872~1944) 브로드웨이 부기우기(캔버스에 유채/127×127㎝/1942~194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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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Kandinsky, Wassily/러시아 →프랑스/1866~1944) 무제(최초의 추상 수채화)(종이에 연필, 수채, 잉크/49.6×64.8㎝/1910년)

    칸딘스키(Kandinsky, Wassily/러시아 →프랑스/1866~1944) 무제(최초의 추상 수채화)(종이에 연필, 수채, 잉크/49.6×64.8㎝/19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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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랑쿠시(Brancus i, Constantin/루마니아→프랑스/1876~1957) 공간의 새(대리석/높이 144㎝/1923년)

    브랑쿠시(Brancus i, Constantin/루마니아→프랑스/1876~1957) 공간의 새(대리석/높이 144㎝/19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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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샹(Duchamp, Marcel/프랑스→미국/1887~1968) 샘(레디메이드/높이 63㎝/1917년 원작/1964년 재제작)

    뒤샹(Duchamp, Marcel/프랑스→미국/1887~1968) 샘(레디메이드/높이 63㎝/1917년 원작/1964년 재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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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우네르(Brauner, Victor/루마니아→프랑스/1903~1966) 늑대 테이블(나무, 박제한 늑대의 일부/54×57×28.5㎝/1939~1947년)

    브라우네르(Brauner, Victor/루마니아→프랑스/1903~1966) 늑대 테이블(나무, 박제한 늑대의 일부/54×57×28.5㎝/1939~194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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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Dall , Salvador/에스파냐/1904~1989) 해변의 얼굴과 과일 접시의 환영(캔버스에 유채/114.8×143.8㎝/1938년)

    달리(Dall , Salvador/에스파냐/1904~1989) 해변의 얼굴과 과일 접시의 환영(캔버스에 유채/114.8×143.8㎝/193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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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른스트(Ernst, Max/독일→프랑스/1891~1976) 오이디푸스 대왕(캔버스에 유채/93×102㎝/1932년)

    에른스트(Ernst, Max/독일→프랑스/1891~1976) 오이디푸스 대왕(캔버스에 유채/93×102㎝/193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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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록(Pollock, Jackson/미국/1912~1956) 가을 리듬(캔버스에 에나멜 페인트/266.7×525.8㎝/1956년)

    폴록(Pollock, Jackson/미국/1912~1956) 가을 리듬(캔버스에 에나멜 페인트/266.7×525.8㎝/195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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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리에(Fautrier, Jean/프랑스/1898~1964) 인질의 머리, No.1(종이에 혼합 재료/34.9×27.3㎝/1944년)

    포트리에(Fautrier, Jean/프랑스/1898~1964) 인질의 머리, No.1(종이에 혼합 재료/34.9×27.3㎝/194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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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홀(Warhol, Andy/미국/1928~1987) 매릴린 먼로(캔버스에 실크 스크린/91.5×91.5㎝/1967년)

    워홀(Warhol, Andy/미국/1928~1987) 매릴린 먼로(캔버스에 실크 스크린/91.5×91.5㎝/19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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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드(Judd, Donald/미국/1928~1994) 무제(황동, 형광플렉시 글라스, 강철 받침대/295.9×61×68.6㎝/1969년)

    저드(Judd, Donald/미국/1928~1994) 무제(황동, 형광플렉시 글라스, 강철 받침대/295.9×61×68.6㎝/19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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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마리아(De Maria, Walter Joseph/미국/1935~2013) 번개 치는 들판(스테인리스강 기둥 400개/1977년/미국 뉴멕시코)

    드마리아(De Maria, Walter Joseph/미국/1935~2013) 번개 치는 들판(스테인리스강 기둥 400개/1977년/미국 뉴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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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거(Kruger, Barbara/미국/1945~ ) 나는 쇼핑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실크스크린/304.8×304.8㎝/1987년)

    크루거(Kruger, Barbara/미국/1945~ ) 나는 쇼핑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실크스크린/304.8×304.8㎝/198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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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스(Beuys, Joseph/독일/1921~1986) 죽은 토끼에게 그림 설명하기(퍼포먼스/1965년)

    보이스(Beuys, Joseph/독일/1921~1986) 죽은 토끼에게 그림 설명하기(퍼포먼스/196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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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라(Viola, Bill/미국/1951~ ) 교차(두 채널 비디오 설치/10분 57초/1996년)

    비올라(Viola, Bill/미국/1951~ ) 교차(두 채널 비디오 설치/10분 57초/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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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히터(Richter, Gerhard/독일/1932~ ) 바다 풍경(캔버스에 유채/290×290㎝/1998년)

    리히터(Richter, Gerhard/독일/1932~ ) 바다 풍경(캔버스에 유채/290×290㎝/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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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쿤스(Koons, Jeff/미국/1955~ ) 풍선 강아지(스테인리스강, 투명 칼라 코팅/320×380×120㎝/ 1994~2000년)

    쿤스(Koons, Jeff/미국/1955~ ) 풍선 강아지(스테인리스강, 투명 칼라 코팅/320×380×120㎝/ 1994~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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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던(Jordan, Chris/미국/1963~ ) 미드웨이: 자이어에서 온 메시지(사진/크기 미상/2009년)

    조던(Jordan, Chris/미국/1963~ ) 미드웨이: 자이어에서 온 메시지(사진/크기 미상/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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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한나(한국/1988~ ) 뉴모픽 록(수집된 플라스틱 암석/가변 크기/2020년)

    장한나(한국/1988~ ) 뉴모픽 록(수집된 플라스틱 암석/가변 크기/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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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니바레(Shonibare, Yinka/영국·나이지리아/1962~ ) 아프리카 쟁탈전(14개의 마네킹, 의자, 탁자, 더치 왁스 프린트 천/132×488×280㎝/2003년)

    쇼니바레(Shonibare, Yinka/영국·나이지리아/1962~ ) 아프리카 쟁탈전(14개의 마네킹, 의자, 탁자, 더치 왁스 프린트 천/132×488×280㎝/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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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바니자(Tiravanija, Rirkrit/태국·미국/1961~ ) 누가 빨강, 노랑, 초록을 두려워하랴(음식 만들기, 함께 먹기, 벽화 그리기 등 퍼포먼스/워싱턴DC 허시혼 미술관/2019년)

    티라바니자(Tiravanija, Rirkrit/태국·미국/1961~ ) 누가 빨강, 노랑, 초록을 두려워하랴(음식 만들기, 함께 먹기, 벽화 그리기 등 퍼포먼스/워싱턴DC 허시혼 미술관/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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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아손(Eliasson, Olafur/덴마크/1967~ ) 폭포(크레인 타워, 펌프 시스템, 스테인리스강, 물, 호스 등/높이 42 /2016년)

    엘리아손(Eliasson, Olafur/덴마크/1967~ ) 폭포(크레인 타워, 펌프 시스템, 스테인리스강, 물, 호스 등/높이 42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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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렌사(Plensa, Jaume/미국/1973~ ) 크라운 분수대(LED 디스플레이, 유리벽돌, 분수 장치/높이 15 /2004년)

    플렌사(Plensa, Jaume/미국/1973~ ) 크라운 분수대(LED 디스플레이, 유리벽돌, 분수 장치/높이 15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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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세노(Saraceno, Tomas/아르헨티나/1973~ ) 시공간 거품 위에서(3단계의 투명 막, 유동적 구조물/가변 크기/2012년)

    사라세노(Saraceno, Tomas/아르헨티나/1973~ ) 시공간 거품 위에서(3단계의 투명 막, 유동적 구조물/가변 크기/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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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진아(한국/1975~ ) 나의 기계 엄마(인터랙티브 로보틱스, 혼합 재료/180×60×50㎝/2019년)

    노진아(한국/1975~ ) 나의 기계 엄마(인터랙티브 로보틱스, 혼합 재료/180×60×50㎝/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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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콰릭(Skwarek, Mark/미국/1977~ ) AR 월 스트리트를 점령하라(증강 현실/2011년/스크린숏)

    스콰릭(Skwarek, Mark/미국/1977~ ) AR 월 스트리트를 점령하라(증강 현실/2011년/스크린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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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수권(Chung, Sougwen/중국→캐나다/1985~ ) 인공물 No. 8(캔버스에 다양한 물감/111.7×84㎝/2021년)

    청수권(Chung, Sougwen/중국→캐나다/1985~ ) 인공물 No. 8(캔버스에 다양한 물감/111.7×84㎝/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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