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개정 | 중학
2022개정
중학
미술 ② (최정아)
총440개 이미지
옛날 타자기의 작은 글자 하나하나를 겹치듯 종이에 쳐서 인물의 형태를 만들어 냈다.
단색의 색 점을 일정한 간격으로 그려 넣어 마그리트의 작품을 단순하게 표현하였다.
단순하고 깔끔한 선으로 그린 다양한 가위 모양 손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하나의 큰 주먹 모양 손 형태를 만들었다.
삼각형 면을 연속해서 사용하여 단순화한 토끼를 그렸다.
신발 모양 아크릴 판이 무작위로 설치된 것 같지만 특정 방향에서는 점프하는 선수처럼 보인다.
강렬한 푸른색으로 채색한 거대한 곰 조각이 빌딩 안을 들여다보는 설치 미술 작품이다.
볼록한 대리석 덩어리에서 입체감과 무게감이 느껴진다.
작품을 직접 만져 보지 않아도 표면의 매끄러운 질감을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밝기 효과를 극대화하여 표현 대상을 강조한 키아로스쿠로 기법(명암법)을 사용하였다
동일한 재료를 사용한 똑같은 크기의 작품을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하여 배치하였다.
다양한 색상의 종이를 말아 붙여 만든 인물의 강렬한 색감이 검은 배경과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흑백 그림 중 인물에게만 붉은색을 사용하여 시선이 집중되도록 하였다
동일한 형태의 구조물이 좌우 대칭으로 서로 마주 보고 있어 시각적 안정감을 준다
구불구불한 선에서 부드러운 리듬감이 느껴진다.
파이프의 길이와 색감을 달리하여 인물이 뛰어가는 형상을 잔상과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힘차고 활발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
사각형 면으로 그린 캐릭터를 모아 벽화를 만들었다.
전체를 세 부분으로 나누어 점, 선, 면으로 표현하였다. 반복, 대비, 균형, 변화의 조형 원리를 찾아볼 수 있다
아프리카 패턴을 차용한 면직물, 코바늘로 만든 패턴, 레이스, 스팽글, 조명 등이 반복적으로 어우러져 화려한 색과 질감, 역동적인 덩어리를 두드러지게 한다.
순간을 포착하여 촬영한 스냅 사진이다. 강아지와 장난감, 수영장의 색이 서로 강한 대비를 이루며 강아지의 자세에서 역동적인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
검은 선으로만 완성한 인테리어가 만화책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주고, 흑백의 인테리어와 다채로운 색상의 디저트, 음료가 대비를 이루어 색다른 인상을 남긴다.
같은 종류의 파라솔이 반복하여 배치되어 있어 전체 적으로 통일감과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밤하늘의 불꽃놀이에서는 점, 선, 색, 빛의 조형 요소를 모두 발견할 수 있고, 폭죽이 터지면서 바뀌는 불꽃 모양에서는 동세와 변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색 파우더를 뿌리며 즐기는 이색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학생의 모습이다. 색 그 자체가 중심이다.
외부 파사드에 돌출형 구조가 반복적으로 배치되었고 건물 입구에는 노란색 구조물이 다른 부분과 대비되며 강조되었다
원형 라벨 스티커로 리히텐슈타인 따라잡기!
원주 소금산 야간 경관 조명(나오라쇼)
남이섬의 사계절
색과 색을 구분하는 특성 또는 그 자체 와 특성에 따른 명칭
색의 순수한 정도, 선명하고 탁한 정도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
색상의 변화를 한눈에 알 수 있게 배열한 원형 도표. 원 색, 유사색, 보색 등의 관계를 알 수 있다.
색상환 일러스트
빛(RGB)의 혼합. 빨강, 초록, 파랑의 세 가지 색을 원색으로 한다.
휴대 전화, 텔레비전 등의 LED 화면, 공연 무대, 네온사인 등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조명에 가산혼합이 적용된다.
가산혼합의 삼원색인 빨강, 초록, 파랑 조명 아래에서 서로 다른 이미지가 보이는 독특한 작품이다.
물감(CMYK)의 혼합. 시안, 마젠타, 노랑의 세 가지 색을 원색으로 한다
페인트, 아크릴 물감, 수채 물감, 프린트 잉크 등을 사용한 이미지에는 감산혼합의 원리가 적용된다.
그는 가산과 감산 색상 이론을 바탕으로 초반에는 RGB 색상이 중첩된 픽셀 스타일의 벽화를 그렸다.
서로 다른 색이 칠해진 판이나 종이 등을 빠른 속도로 돌리 면 색이 섞여 보이는 색채 혼합
언뜻 보면 저해상도 그림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각 작품은 수천 개의 색상 압정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인접한 색의 영향을 받아 색상이 다르게 보이는 현상
보색 관계인 두 색을 같이 놓을 때 더 뚜렷하게 보이는 현상
명도 차이가 나는 배경 색의 영향을 받아 밝기가 다르게 보이는 현상
채도 차이가 나는 배경 색의 영향을 받아 색의 순수한 정도가 다르게 보이는 현상
신호등에 쓰인 세 가지 색은 설치된 곳에 상관없이 쉽게 뜻을 파악할 수 있는 색의 상징이 적용된 사례이다.
한국의 건축, 회화 등 전통 미술에는 우리의 정서와 사상 북쪽 흑 이 담긴 색이 사용되었다.
오방색의 간색을 사용한 한 복의 색을 활용하여 테이블의 색을 다채롭게 만들었다.
한국 전통 가옥인 한옥의 단청에는 오방 정색과 간색이 사용되어 매우 화려하고 선명한 느낌을 준다.
그림에 주로 사용된 노란색이 아이들의 귀여움과 풍경의 따스한 느낌을 잘 전달한다.
우울하고 슬픈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푸른색을 사용하였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내부 인테리어에 핑크색을 통일감 있게 사용하였다.
어두운 파란색과 초록색이 음울하고 어두운 느낌을 준다.
주황과 파랑, 빨강과 초록이 대비를 이루어 화사하면서도 선명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코르네는 구형 유선 전화기를 이용하여 양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우발적인 자국이나 스케치에서 시작하여 자유로운 형태로 발전시켰다.
구름 사진에 몇 개의 선을 그려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언젠가는 죽음에 이르는 생명체와 불을 붙이면 녹아 사라지는 양초를 연결 지어 표현하였다
건배를 의미하는 영어 단어 ‘토스트(toast)’와 발음과 철자가 같은 식빵 ‘토스트’ 이미지를 결합하여 표현하였다. 재치 있는 발상은 기존의 아이디어를 색다르게 재해석함으로써 보는 이에게 재미를 준다.
전통적인 사물에 대한 고정 관념을 탈피하여 일상 사물의 소재를 바꾸어 표현한 작품이다.
일상 사물이나 상품을 미술 작품으로 편입시키는 오브제는 초현실주의 미술가들에게 많은 아이디어를 주었다
피카소는 자전거를 분해한 뒤 핸들과 안장을 합쳐 황소의 형태를 표현하였다.
건물의 이름처럼 춤추는 것처럼 보이는 춤추는 집(Dancing House)은 뮤지컬 영화계 최고의 커플이 출연한 것으로 유명한 <프레드와 진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대상의 형태를 변형하는 것도 재미있는 발 상 방법이다.
다나카 다쓰야는 미니어처 사진가 겸 아트 디렉터이다.
작가는 자동차를 조각조각 분해한 형태를 전시하여 익숙한 대상을 낯설게 만들었다
조각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파우츠는 서로 관련이 없는 일상의 사물들을 결합함으로써 유머러스하면서도 초현실주의적인 이미지를 구현하였다.
흰색 천이 흘러내리는 모습이 설산의 스키장으로 보이도록 합성한 사진이다.
벨기에 미술가 마그리트의 작품은 누구보다 ‘초현실주의’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피카소가 그의 뮤즈를 입체주의로 그린 그림이다.
달리는 꿈에서 본 장면에서 영감을 얻어 작품을 제작하였다.
미술은 그리고 만들어야 한다는 통념을 혁신하여 상품으로 판매되는 기성품을 미술 작품으로 제시하였다.
뒤샹의 작품 <샘>에 기반하여 재미있는 패러디 작품들이 제작되었다.
샘을 랍스터와 함께 재미있게 패러디한 팝 아트 작품. 3D 영상이자 NFT 작품으로 다시 제작하였다.
의미를 담아 표현하기
단순하게 표현하기.
상징으로 표현하기
대조하여 표현하기
재료로 이용하기
20색상환
색입체
자기만의 개성을 탐구하고 표현하며 다르게 일하는 방법을 탐구한 마인드맵이다. 다양한 색과 이미지로 마인드맵을 그리면 더욱 효과적으로 아이디어를 발상할 수 있다.
클레의 후기 작품에는 마치 어린 아이들의 낙서나 손가락 운동을 연상시키는 드로잉 작품이 많다.
상고를 돌리며 장구를 치는 풍물패의 동작을 빠르고 간결한 선을 사용하여 표현한 크로키. 작품이다.
대상을 관찰하며 펜 한 자루를 이용해 선을 멈추지 않고 한 번에 형상을 그린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 작품이다.
한수 지(학생 작품)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배치하고 네 부분으로 나눈 화면에 서로 다른 재료로 그려 완성한 작품이다.
색연필의 다양한 색감과 부슬부슬한 질감이 한데 어우러져 탄생한 스크리블드 라인 드로잉. 작품이다. 굴리듯이 선이 겹쳐 있는 것이 특징이다.
좌우로 거칠게 움직이는 듯한 연필 선을 사용하여 웃는 표정에 어울리는 역동적인 느낌의 드로잉을 완성하였다.
구불구불한 선을 이용하여 부드러우면서도 어지럽게 뒤섞인 듯한 느낌을 주는 작품을 제작하였다.
인물과 손, 베개의 형태, 빛에 따른 명암, 질감 등을 관찰하고 연구하는 데 드로잉을 활용하였다.
목탄으로 선을 중첩하여 그림으로써 춤추는 발레리나가 움직이는 흐름을 포착하였다.
연필의 선을 겹쳐서 쌓고 진한 정도를 조절하여 글러브에 형태와 덩어리를 세밀하게 묘사하였다.
구상하고 계획하기
작품 제작에 참여한 학생들 캔버스에 잉크를 떨어뜨린 다음 그것을 불어서 번지게 만들어 완성한 드로잉 작품이다.
손, 발 등 자신의 신체를 이용하여 움직임의 궤적을 남기는 드로잉을 그렸다.
드로잉의 영역 넓히기
얇은 철사를 활용하여 공간에 거친 느낌으로 인물의 형태를 만들어 드로잉인 듯, 조각 같은 작품을 만들었다.
유명한 화가 달리의 얼굴을 반으로 나눠 한 쪽은 점의 요소로, 한쪽은 선의 요소를 살려 드로잉한 작품이다.
관광 명소 홍보 드로잉 카드 만들기
록웰(Rockwell, Norman/미국/1894~1978) 삼중 자화상(캔버스에 유채/111.7×86.3㎝/1960년)
유봉상(한국/1943~ ) ET20190801(나무 패널에 핀 못, 아크릴/100× 150㎝/2019년)
쉴레(Schiele, Egon/오스트리아/1890~1918) 이중 자화상(종이에 구아슈/32.5×49.4㎝/1915년)
강주혁(학생 작품) 행복한 나(종이에 연필/29.7×21㎝)
할스(Hals, Frans/네덜란드/1583~1666) 웃는 소년(목판에 유채/지름 30.4㎝/1625년)
커새트(Cassatt, Mary/미국/1844~1926) 어린아이의 목욕(캔버스에 유채/100.3×66㎝/1893년)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 van Rijn/네덜란드/1606 ~1669) 야경(캔버스에 유채/363×437㎝/1642년)
박채윤 (학생 작품) 자화상(종이에 수채/29.7×21㎝)
김진주(학생 작품) 친구 얼굴(종이에 잡지, 사진 콜라주/39×27㎝)
마티스(Matisse, Henri/프랑스/1869~1954) 모자를 쓴 여인(캔버스에 유채/81×60㎝/1905년)
샤르댕(Chardin, Jean-Baptiste-Sim on/프랑스/1699~1779) 정물화(목판에 유채/17×21㎝/1733년)
세잔(C zanne, Paul/프랑스/1839~1906) 바구니가 있는 정물(캔버스에 유채/65×81㎝/1890년)
마티스(Matisse, Henri/프랑스/1869~1954) 정물화: 블랙 필로덴드론과 레몬(캔버스에 유채/731×60㎝/1943년)
키슬링(Kisling, Mol se 폴란드→프랑스/1891∼1953) 신문이 있는 정물화[네이처 모르토 저널](캔버스에 유채/81×100㎝/1913년)
모란디(Morandi, Giorgio/이탈리아/1890∼1964) 정물화(캔버스에 유채/ 32×56.5㎝/1939년)
보테로(Botero, Fernando/콜롬비아/1932~2023) 의자 위에 있는 바이올린(캔버스에 유채/165×123㎝/2005년)
김호성(한국/1975~ ) 외형 30S(캔버스에 유채/60.6×60.6㎝/2015년)
김명지(한국/1970~ ) 책가도(한지에 채색/65×60㎝/2018년)
클라스(Claesz, Pieter/독일→네덜란드/1597~1660) 해골과 붓이 있는 정물화(캔버스에 유채/24.1×35.9㎝/1628년)
박신우(학생 작품) 현대 사회의 정물화(종이에 아크릴/27×39㎝)
아르침볼도(Arcimboldo, Giuseppe/이탈리아/1527~1593) 베르툼누스(목판에 유채/68×56㎝/1591년)
아르침볼도(Arcimboldo, Giuseppe/이탈리아/1527~1593) 정원사(목판에 유채/36×24㎝/1587~1590년)
호크니(Hockney, David/영국/1937~ ) 더 큰 그랜드 캐니언(캔버스에 유채/207×744.2㎝/1998년)
프리드리히(Friedrich, Caspar David/독일/1774~1840)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캔버스에 유채/98.5×75㎝/1818년)
정선(조선/1676~1759) 금강전도(종이에 수묵 담채/130.8 ×94.5㎝/1734년)
곽희(郭熙/북송/1000?~1087?) 조춘도(비단에 수묵 담채/158.3×108.1㎝/1072년)
호베마(Hobbema, Meindert/네덜란드/1638~1709) 미델하르니스의 가로수(캔버스에 유채/103.5×141㎝/1689년)
컨스터블(Constable, John/영국/1776~1837) 흰 말(캔버스에 유채/ 131.4×188.3㎝/1819년)
캐츠(Katz, Alex/미국/1927~ ) 일몰 2(캔버스에 유채/121.9×167.6㎝/2008년)
김보희(한국/1952~ ) 향하여, 2023(캔버스에 채색/260×162㎝/2023년)
최소영(한국/1980~ ) 관광 도시(데님 천/185×483㎝/2010년)
정민규(학생 작품) 마을 스케치(종이에 유성 볼펜, 수채/27×39㎝)
김연아(학생 작품) 소중한 풍경(종이에 유성 볼펜, 수채/39×27㎝)
서기환(한국/1971~ ) 사람 풍경-GO! GO!(비단에 채색/76×120㎝/2016년)
브뤼헐(부)(Brueghel, Pieter(the Elder)/네덜란드/1525~1569) 농부들의 춤(목판에 유채/114×164㎝/1568년)
김홍도(조선 후기/ 1745~1806) 점심, 《단원 풍속도첩》(종이에 담채/28x23.9cm)
최은숙(한국/생년 미상) 신(新)인왕제색도(장지에 혼합 채색/96×146㎝/2015년)
김순정(학생 작품) 춤의 탄생(종이에 수채, 색연필/27×39㎝)
전예진(학생 작품) 하루를 돌아보며(혼합 재료/91×34㎝)
샤갈(Chagall, Marc/러시아→프랑스/1887~1985) 에펠 탑의 신랑 신부(캔버스에 유채/150×136.5㎝/1938년)
이우환(한국/1936~ ) 점으로부터(캔버스에 안료/117×117㎝/1976년)
루소(Rousseau, Henri/프랑스/1844~1910) 꿈(캔버스에 유채/204×298㎝/1910년)
홍정진(학생 작품) 신비한 문(종이에 수채, 콜라주/27×39㎝)
권나예(학생 작품) 상상 속 동물(종이에 색연필, 수채/39×27㎝)
미로(Miro , Joan/에스파냐/1893~1983) 어릿광대의 사육제(캔버스에 유채/66×93㎝/1925년)
마그리트(Magritte, Rene /벨기에/1898~1967) 천리안(캔버스에 유채/54×65㎝/1936년)
마그리트(Magritte, Rene /벨기에/1898~1967) 살아 있는 예술(캔버스에 유채/54×65㎝/1967년)
마그리트(Magritte, Rene /벨기에/1898~1967) 잘못된 거울(캔버스에 유채/54×81㎝/1928년)
반두스뷔르흐(Van Doesburg, Theo/네덜란드/1883~1931) 구성(암소)(종이에 연필/11.7×15.9㎝/1917년)
반두스뷔르흐(Van Doesburg, Theo/네덜란드/1883~1931) 구성 VIII(암소) 습작(캔버스에 유채/37.5×63.5㎝/1918년)
반두스뷔르흐(Van Doesburg, Theo/네덜란드/1883~1931) 구성 VIII(암소)(캔버스에 유채/37.5×63.5㎝/1918년)
스텔라(Stella, Frank/미국/1936~ ) 하란 II(컬러 필드 페인팅/304.8×609.6㎝/1967년)
몬드리안(Mondrian, Piet Cornelis/네덜란드/1872~ 1944) 빨강, 파랑과 노랑의 구성 Ⅱ(캔버스에 유채/59.5×59.5㎝/1930년)
이승조(한국/1941~1990) 핵(核)(캔버스에 유채/195×161㎝/1970년)
칸딘스키(Kandinsky, Wassily/러시아 →프랑스/1866~1944) 즉흥 연주(캔버스에 유화/130.7×130.7㎝/1913년)
김은서 외 7명(학생 작품) 캐리비언의 해적(폼 보드에 한지, 색지를 오려 붙여 표현/60×90㎝)
리히터(Richter, Gerhard/독일/1932~ ) 추상 회화(캔버스에 유성 페인트/230×204.8㎝/1994년)
프랭컨탈러(Frankenthaler, Helen/미국/1928~2011) 작은 낙원(캔버스에 아크릴/254×237.7㎝/1964년)
허스트(Hirst, Damien/영국/1965~ ) 아름답게 미끄러지듯 치솟는 광란의 그림 오락실(캔버스에 금속 페인트/지름213㎝/2007년)
폴록(Pollock, Jackson/미국/1912∼1956) 파란 막대기들, 넘버 11(캔버스에 유성 페인트/210×486㎝/1952년)
이서우(학생 작품) 마음 가는 대로(한지에 마블링 물감/21×21㎝)
뒤러(D rer, Albrecht/독일/1471~1528) 멜랑콜리아Ⅰ(동판화/23.8×18.5㎝/1514년)
워홀(Warhol, Andy/미국/1928~1987) 샷 세이지 블루 매릴린(실크 스크린/101.6×101.6㎝/1964년)
뭉크(Munch, Edvard/노르웨이/1863~ 1944) 다리 위의 소녀들(다색 목판화/71 ×55㎝/1918년)
코핸(Cohan, Charles/미국/1968~ ) 찻집(콜라그래피/10×12㎝/2017년)
황규백(한국/1932~ ) Moon and flower(메조틴트/32.5×30㎝/1986년)
호퍼(Hopper, Edward/미국/1882~ 1967) 밤그림자(에칭/24×28.6㎝/1921년)
무하(Mucha, Alphonse/체코/1860~1939) 황도 12궁(석판화/65.7×48.2㎝/1896년)
뱅크시(Banksy/영국/1974~ ) 풍선을 든 소녀(캔버스에 스프레이 페인트와 아크릴/101×78㎝/2006년)
전효찬(학생 작품) 백합(고무 판화/21×27㎝)
안유은(학생 작품) 공작새(콜라그래피/27×38.7㎝)
황예원(학생 작품) 풍경(드라이포인트/15×20㎝)
김민선(학생 작품) 카드 제작(색지에 석판화/29×22㎝)
김민선(학생 작품) 젤리 곰 티셔츠(티셔츠에 실크 스크린, 스텐실/가변 크기)
자코메티의 복원된 작업실 사진. 다양한 도구와 작품이 방 안에 전시되어 있다.
자코메티(Giacometti, Alberto/스위스/1901~1966) 앉아 있는 남자의 흉상(로타르 3)(브론즈/65.5×28.3×3.5㎝/1965년)
권진규(한국/1922~1973) 지원의 얼굴(테라코타/50×32×23㎝/1967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이탈리아/1475~ 1564) 큰 덩이 머리 노예(대리석/높이 278㎝/1520~ 1530년경)
이정민(학생 작품)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점토/25×16×3㎝)
김수진(학생 작품) 별이 빛나는 밤(목판에 조각, 아크릴/21×29.7㎝)
드가(Degas, Edgar/프랑스/1834~1917) 열네 살의 어린 무용수(청동, 왁스, 혼합 재료/98.9×34.7×35.2㎝/1897~1881년)
무어(Moore, Henry/영국/1898~1986) 기대는 모습: 축제(청동/243.8×619.7㎝/1951년)
장준혁(한국/1971~ ) M(혼합 재료/92×71×7㎝/2013년)
아이들과 함께 있는 아크나텐왕과 네페르티티 왕비(석회석/32.5×39㎝/기원전 1340년경/이집트)
핸슨(Hanson, Duane/미국/1925~1996) 여행자(폴리에스터 수지, 섬유 유리, 액세서리 등 혼합 재료/81.3×119.4×68.8㎝/1985년)
김종영(한국/1915~1982) 새 (나무/55.5×9×7㎝/1953년)
크레이그 마틴(Craig-Martin, Michael/아일랜드/1941~ ) 안전한 옷핀(파랑)(스테인리스강에 코팅/312×325×2.5㎝/ 2019년)
피카소(Picasso, Pablo/에스파냐/1881~1973) 기타(두꺼운 종이, 끈, 마분지, 철사/76.2×52.1×19.7㎝/1913년)
곰리(Gormley, Antony/영국/1950~ ) (좌) 도메인 34(강철/186×69×35㎝/2002년) (우) 열린 버팀대(강철/180×47.6×77㎝/2017년)
최윤서(학생 작품) 기린(우드록에 아크릴/20×18×3.5㎝)
김우현(학생 작품) 철사로 만든 기린(철사/19×21×3㎝)
김보정(학생 작품) 피어난 꽃(철사/20×17×5㎝)
뒤샹(Duchamp, Marcel/프랑스→미국/1887~1968) 자전거 바퀴(도장된 나무 걸상에 장착된 금속 바퀴/129.5×63.5×41.9㎝/1951년)
김아타(한국/1956~ ) (좌) 온 에어 프로젝트 113, (중) 온 에어 프로젝트 116-2, (우) 온 에어 프로젝트 116, 마오의 초상, 얼음의 독백 시리즈(얼음/233×188㎝/2006년)
카푸어(Kapoor, Anish/인도, 영국/1954~ ) 하늘 거울(스테인리스강/직경 10.6 /2006년)
이재문(한국/1964~ ) 마지막 선물(옷, 혼합 재료/40×110×100㎝/2011년)
퀸(Quinn, Marc/영국/1964~ ) 나 자신(작가의 피, 스테인리스강, 방풍 및 냉동 장치/20.8×63㎝/1996년)
백남준(한국→미국/1932~2006) 자석 TV(오브제/1965년)
굽타(Gupta, Subodh/인도/1964~ ) 마음이 닫히다(스테인리스강/240×150×205㎝/2008년)
김현준(한국/1970~ ) 깨지기 쉬운(마분지/120×110×80㎝/2010년)
나한결(학생 작품) 꽃(우드록, A4 용지, LED 조명/18×21×18㎝)
김도현(학생 작품) 앵무새(분무기, 셔틀콕, 침대 고정 밴드 클립, 털실, 나뭇가지/30×18×23㎝)
황보성(학생 작품) 거북이(플라스틱 용기, 유리그릇, 전구, 침대 고정 밴드/25×20×17㎝)
뉴멘/포 유스(Numen/For Use/오스트리아/1998년 그룹 결성(스벤 존케, 크리스토프 카츨러, 니콜라 라델리 코비치) 테이프 서울(스카치테이프/2,750×1,520×700㎝/2017년)
최우람(한국/1970~ ) 원탁(알루미늄, 인조 밀짚, 기계 장치, 동작 인식 카메라, 전자 장치 설치/110×450×450㎝/2022년)
모어(Mohr, Matthew/미국/1980~ ) 현재의 우리(LED 스크린 리본/높이 426㎝/2017년)
트래펄가 광장
퀸(Quinn, Marc/영국/1964~ ) 임신한 앨리슨 래퍼(대리석/3.55×1.8×2.6 /2005년)
화이트리드(Whiteread, Rachel/영국/1963~ ) 기념물(주조, 금형 제작, 폴리우레탄, 수지/5×5×2.5 /2001년)
곰리(Gormley, Antony/영국/1950~ ) 한 사람&다른 사람(퍼포먼스/2009년)
연필의 다양한 경도, 농도
자연 목탄
크로스 해칭 기법
뭉크(Munch, Edvard/노르웨이/1863~1944) 절규(판지에 유화, 템페라, 파스텔/91×73.5㎝/1893년)
보 테 로 ( B o t e r o , Fernando/콜롬비아/1932~2023) 발레 바의 무용수(캔버스에 유화/164×116㎝/2001년)
피카소( P i c a s s o , Pablo/에스파냐/1881~1973) 도라 마르의 초상화(캔버스에 유채/92×65㎝/1937년)
피시(Fish, Janet/미국/1938~ ) 허브티(1995년)
콜리에르(Collier, Evert/ 네덜란드/1640~1708) 책과 필사본과 두개골이 있는 정물(캔버스에 유채/70×56.5㎝/1663년)
아르망(Arman/프랑스→미국/1928~2005) 장기 주차(59대의 자동차, 1,600톤의 시멘트/600×600×1,800㎝/1982년)
얀센(Jansen, Theo/네덜란드/1948~ ) 아니마리스 우메루스(PVC 파이프, 케이블 타이/1,200×200×400㎝/2009년)
라우션버그(Rauschenberg, Robert/미국/1925~2008) 코카콜라 플랜(혼합 재료/67.9×64.1×12.1㎝/1958년)
정선(조선/1676~1759) 박연폭포(비단에 먹/119.7×55.2㎝/18세기)
김홍도(조선/1745~1806?) 해동명산도첩-만물초(종이에 먹/30.5×43㎝/18세기)
작자 미상(조선), 화훼초충도(종이에 수묵/44.2×32㎝/조선 시대)
강현서(학생 작품) 성림사(한지에 먹/35×43㎝)
이정(조선/1554~1626), 대나무(비단에 수묵/119.1×57.3㎝/조선 시대)
미점준
피마준
절대준
부벽준
박노수(한국/1927~2013) 산(한지에 수묵 담채/158×223㎝/1988년)
고희동(한국/1886~1965), 이도영(한국/1884~1934) 기명절지(비단에 수묵 담채/21.2×48.2㎝/1915년)
전기(조선/1825~1854) 매화초옥도(종이에 수묵 담채/29.4×33.3㎝/19세기)
오용길(한국/1946~ ) 서울-서울역(화선지에 수묵 담채/93×137㎝/2005년)
김홍도(조선/1745~1806?) 포의풍류도(종이에 수묵 담채/27.9×37㎝/18세기)
강세황(조선/1713~1791) 사군자첩(부분/종이에 먹/37×2,848㎝/18세기)
정호성 외 3명(학생 작품) 활기찬 숲(한지에 먹, 콜라주/72×116㎝)
작가 미상(조선) 왕세자 입학도(종이에 채색/37.5×24㎝/19세기)
조중묵(조선/19세기), 박기준(조선/1821~?) 태조 어진(비단에 채색/218×156㎝/19세기)
안중식(한국/1861~1919) 도원문진도(비단에 채색/164.4×70.4㎝/1913년)
이암(조선/1499~?) 화조구자도(종이에 채색/45×85.6㎝/16세기)
작가 미상(조선) 일월오봉도(비단에 채색/367.2×153.5㎝/19세기~20세기 초)
손동현(한국/1980~ ) 왕의 초상(한지에 채색/194×130㎝/2008년)
신선미(한국/1980~ ) Talk2(한지에 채색/78.5×191㎝/2012년)
박생광(한국/1904~1985) 무당 12(종이에 채색/136×139㎝/1984년)
이왈종(한국/1945~ ) 제주 생활의 중도(한지에 채색/72.5×60㎝/2010년)
강승우(학생 작품) 찰리는 간식을 좋아해(한지에 채색/40×32㎝)
작가 미상(조선) 화조도(종이에 채색/90.4×37.2㎝/19세기)
작가 미상(조선) 책거리(6폭 병풍의 일부/종이에 채색/1폭 67×32.5㎝/19세기 후반)
작가 미상(조선) 어해도(8폭 병풍의 일부/종이에 채색/1폭 91×38㎝/19세기 말~20세기 초)
신재현(한국/미상) 까치와 호랑이(종이에 채색/96.8×56.9㎝/1934년)
작가 미상(조선) 십장생도(10폭 병풍/종이에 채색/151×370.7㎝, 214×381.5㎝(병풍 포함))
전통 회화의 소재와 상징
이지유(학생 작품) 호랑이와 까치(비단부채에 채색/지름 21㎝)
진서희(학생 작품) 봄나비(비단부채에 채색/19×18.5㎝)
최정화(한국/1961~ ) 생명의 나무(한지, 철근 프레임 설치/가변 크기/2016년)
이완(한국/1982~ ) ㅋㅋㅋ(한지에 먹/146×203㎝/2020년)
윤양희(한국/1942~ ) 부엉이(한지에 먹/57×41㎝/2003년)
월인천강지곡(부분/금속 활자본/31×20.5㎝/1449년)
옥원듕회연(부분/필사본/27.8×20.2㎝/조선)
낙성비룡(부분/필사본/30×21.4㎝/조선)
서체의 변화-서(書)
김정희(조선/1786~1856) 계산무진(한지에 먹/165.5×62.5㎝/19세기)
거북의 껍데기나 동물의 뼈에 송곳 같은 도구로 새겨 날카로운 느낌이 난다.
주물로 만든 제기에 새겨진 문자이다. 흙으로 만든 원형에 새겨 부드러운 느낌이 난다.
북 모양의 큰 돌을 쪼아서 새겼다. 선의 굵기가 일정한 전서의 특징을 보여 준다
대나무를 쪼개어 붓으로 쓰고 끈으로 엮었다.
종이가 발명된 뒤 인쇄술을 비롯하여 붓글씨도 발달하게 되었다.
판본체 예제-『월인천강지곡』 한글 활자 집자
이기우(한국/1921~1993) 포금와화(백자/21×18×5㎝/1973년)
일중 김충현(한국/1921~2006) 작가가 쓴 서예를 현판으로 제작한 것이다.
강병인(한국/미상) 작가가 쓴 서예를 현판으로 제작한 것이다.
버선본(22.7×14.5㎝/19세기)
한글 스카프(국립중앙박물관/2023년)
임채은(학생 작품) 꽃(종이에 붓 펜, 오일 파스텔, 색연필/39.4×27.2㎝)
강병인(한국/1962~ ) 도산 안창호 말씀(화선지에 먹/140×203㎝/2019년)
어보-단종 복위 시호 금보(금속/6.9×9.8×9.8㎝/조선 시대)
인장(돌/각 6.1×3×3㎝/20세기)
봉니(흙/2.8×2.7×0.9㎝/낙랑, 기원전 1세기~기원후 4세기)
옥당(玉堂) (나무/105.3×60㎝/1652년)
윤화인(학생 작품) 봄빛(돌/2.1×2.1㎝)
윤이석(학생 작품) 이석(돌/2.1×2.1㎝)
김정희(조선/1786~1856) 불이선란도(종이에 먹/54.9×30.6㎝/19세기)
김두영(학생 작품) 성명인(점토 소성/지름 4.5㎝)
김민선(학생 작품) 성명인(점토 소성/4.5×4.5㎝)
장윤아(학생 작품) 푸바오(청자토 소성/3.0×1.8㎝)
물레로 항아리를 만드는 모습
정아인(학생 작품) 고양이 수저받침(백토에 유약/4×9.2×3.4㎜)
홍가현(학생 작품) 선인장 접시(백토에 유약/14.4×8×8㎝)
펀칭 기법
코일링 기법
판 성형
물레 성형
청자 상감 운학무늬 매병(높이 42.1㎝, 입지름 61㎝, 밑지름 16.5㎝/고려 시대)
분청사기 상감 운룡무늬 항아리(높이 49.7㎝, 입지름 15㎝, 밑지름 21.2㎝/15세기)
백자 달항아리(높이 49㎝, 입지름 20.1㎝, 밑지름 15.7㎝/18세기)
백자 청화 기명절지무늬 주자(높이 18㎝, 입지름 6.5㎝, 바닥 지름 9.7㎝, 최대 지름 16.5㎝/조선 시대)
도자의 제작 과정
분청사기 철화 물고기무늬 장군(높이 17.2cm, 지름 27.6cm, 바닥지름 6.3cm/조선 시대)
천연 식물 재료 염료
영친왕 모란무늬 자수 향주머니(견, 견사, 금사, 은사, 유리옥/7.7×10.8㎝/20세기)
대삼작 노리개(길이 33㎝/조선 시대)
명주 조각보(57×57㎝/19세기)
소빈(한국/1968~ ) 순이(한지에 채색/2009년)
지함(종이/20.8×41.5×19.5㎝/조선 시대)
김선애(한국/1971~ ) 달항아리-품달Ⅰ(한지/49×49×51㎝/2022년)
경주 부부총 금귀걸이(길이 8.7㎝, 지름 3.8㎝/신라 시대)
백옥 수자무늬 떨잠(길이 12.1㎝/20세기 초)
제주 궤(반닫이)(70×86×44㎝/19~20세기 초)
경상(33.6×80×33㎝/조선 말)
녹유리 사리병(유리/높이 5.9㎝/고려 시대)
김해 대성동 76호분 출토 목걸이(수정, 붉은 마노, 유리 등/3세기 말~4세기 초)
유리등(유리/높이 33.5㎝, 최대 지름: 28.1㎝/19세기)
나전 국화넝쿨무늬 자합(9.8×7×3㎝/고려 시대)
김현희(한국/1991~ ) 오래된 미래 2(철, 알루미늄, 아크릴/60×83× 43㎝/2019년)
이선미(한국/1917~ ) 안경알 땅빛 육각문 항아리(안경알, 동, 황동, 안경용 볼트, 너트/45.5×35.5×35.5㎝/2023년)
이정훈(한국/1964~) 양반(호두나무, 도금/40×26.5㎝/2010년)
정직성(한국/1976~ ) 202224,202225,202226, 202227, 202228, 202229(나무에 삼베, 자개/180×51㎝/2022년)
소혜정(한국/1992~ ) 자아(조합토, 전구/92×39×32㎝ /2015년)
트라에(Traae, Keeley/영국/1968~ ) 안녕, 예쁜이!(Eco PLA/5×7.5㎝/2020년)
김윤서(학생 작품) 알록달록 빛깔(한지에 수채, 철사/26×15×15㎝)
송하민(학생 작품) 고래의 꿈(그립톡, 자개, 공예용 바니시/지름 4cm)
전통 회화의 표현 기법
먹의 표현
혼서체-선조어필(부분/필사본/1603년)
영자팔법
상감 청자 제작 과정
헤어 디자이너를 위한 명함 디자인
소방청 심볼(행정안전부/2001년)
소방청 캐릭터(소방청/2024년)
블라우슈타인(Blaustein, Marc/독일/1968~ ) 뉴욕 공립 도서관 로고(2009년)
윌러(Willer, Marina/영국/생년 미상) 아트 유케이(Art UK) 로고(2016년)
워싱턴 포스트지 편집 디자인
김민지 외 3명(학생 작품) 갤러리 투어 팸플릿(디지털 작업 후 출력/200×130㎝)
이서현(학생 작품) 교내 갤러리 포스터(디지털 작업 후 출력/1,189×841㎝)
나라마다 서로 다른 기생충 영화 포스터 ((좌) 영국, (우) 프랑스/2019년)
신나라(학생 작품) 알라딘의 모험(종이에 수채/25×10㎝)
안양시청소년재단 제작 동화책 ‘알콩달콩 함께해요’(2021년)
베르플랑케(Verplancke, Klaas/벨기에/1964~ )
성여원(학생 작품) 우리 독도를 지켜 줘!(색연필, 마커, 볼펜/39.3×27.2㎝)
새움기획(한국) 미세 먼지 인포그래픽(디지털 이미지/2018년)
1988 서울올림픽대회 마스코트 호돌이(디지털 이미지/1988년)
2018 평창올림픽대회 마스코트 수호랑(디지털 이미지/2018년)
민소진(학생 작품) 포항의 자랑-호미 군과 상이, 생이, 손이(디지털 이미지/가변 크기)
주간 빅코믹 스피리츠X편의점 M사 컬래버레이션 빵 포장 디자인(2010년)
H사 자이언트 바 수능 패키지(2016년)
김민비 외 2인(학생 작품) 애니멀 스낵(디지털 출력, OHP 필름, 폼 보드/높이 30㎝, 지름 10㎝)
김지우, 이시은, 최예원(학생 작품) 행복중학교 벚꽃제 팸플릿(디지털 작업 후 출 력/29.7×21㎝)
최예원(학생 작품) 행복중학교 로고 디자인, 캐릭터 디자인 (디지털 이미지/가변 크기)
L사(한국) 틔운 미니의 인테리어 사진
다이슨(Dyson, James/영국/1947~ ) 에어 멀티 플라이어(2009년)
L사(한국) 스타일러 오브제 컬렉션(2022년)
야콥센(Jacobsen, Arne/덴마크/1902~1974) 에그 의자(1958년)
멘디니(Mendini, Alessandro/이탈리아/1931~2019) 아물레토 램프(2016년)
H사(한국) 콘셉트 자동차 45(2020년), 아이오닉5 모델(2021년)
댄트(Dant, Georgia/영국/1983~ ) 리버서블 코트(마르파 스탠스/2019년)
K사(체코) 고슴도치 연필꽂이(2013년)
안다인(학생 작품) 오리너구리 북엔드(점토에 채색/35×320×84㎝)
M사(중국) 병아리 모양 램프(2022년)
N사(한국) 클로바 램프(2020년)
L사(한국) 루미니 키오스크(2020년)
정다솔(한국/생년 미상) 플랜테리어(2022년)
진아영(학생 작품) AI 원예사(3D 프린터로 출력)
아모스 렉스 미술관
세르다(Cerd , Ildefons/에스파냐/1815~1876) 바르셀로나 도시 계획(1859년)
창덕궁 후원(한국/1704년)
라이트(Wright, Frank Lloyd/미국/1869~1959) 낙수장(1935년)
알토(Aalto, Alvar/이탈리아/1898~1976) 암석 교회(1969년)
플라잉시드 디자인 스튜디오(FlYingseed Design Studio/인도 건축 사무소)
최휘성(학생 작품) 학교 정원 디자인(폼 보드, 디오라마 재료/34.4×49㎝)
르코르뷔지에(Le Corbusier/스위스→프랑스/1887~1965) 빌라 사보아(1931년)
빈고르드 아르키텍트콘토르(Wing rdh Arkitektkontor/스웨덴 건축 사무소) 팅 1(2013년)
아르히텍텐 콘소르트(Architecten Consort/네덜란드 건축 사무소) GT 타워(2011년)
김수빈(학생 작품) 화이트 하우스(폼 보드, 나무 모형, 잔디 모형, 아크릴 채색)
S사의 공연 무대 세트
박동우(한국/생년 미상) 뮤지컬 ‘영웅’의 무대 스케치, 뮤지컬 한 장면
김주희, 이서현(학생 작품) 해적 무대(폼 보드에 채색, 42.8×36.8×58㎝)
WOHA(싱가포르/건축 사무소) 싱가포르 장애인 사회 통합 센터 광장(2016년)
첸(Chen, Guan-Yuan/중국/생년 미상) 출입문 디자인(디지털 이미지/2010년)
N사(미국/스포츠 웨어 브랜드) 플라이이즈(2015년)
E사(미국/시계 브랜드) 브래들리 시계(2015년)
가스니에(Gasnier, Gwenole/프랑스/생년 미상) 기울어지는 세면대(2012년)
L사(한국) 점자 스티커(2022년)
김민비(학생 작품) 유니버설 디자인 카탈로그 접은 면, 유니버설 디자인 카탈로그 펼친 면(디지털 작업 후 출력/21×29.7㎝)
김하늘(한국/1998~ ) 스택 앤 스택(2020년)
이혜선(한국/1985~ ) 손 등대(2016년)
N사와 네덜란드 E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에코’ 폰트이다.
허틀리(Huttly, Ben/영국/생년 미상) 친환경 패키지(2011년)
댄코비치(Dankovich, Teri/미국/1981~ ) 마시는 책(2016년)
영국 런던 남쪽 서턴 지역에 조성된 세계 최초의 탄소 중립 마을 ‘베드제드’
유소현, 윤하은, 박가온(학생 작품) 청바지의 재발견(청바지, 혼합 재료)
한계를 넘어선 곡선의 여왕 건축 디자이너 하디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한국/2007-2014년)
헤이다르 알리예브 센터(아제르바이잔/2013년)
인간미는 모든 영감의 원천, 디자이너 멘디니
안나 G의 다양한 모델
안나 길리(Anna Gili)의 사진
꿈을 실현한 비주얼 크리에이터 김민정 디자이너
서체 디자인 스튜디오 양장점의 전시회 포스터(2017년)
스위스의 한 거리에서 진행된 M사의 홍보 캠페인(2010년)
A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3D 모델링 프로그램으로 만든 캐릭터
서울시교육청의 ‘꿈을 담은 교실’ 사업 중 학생이 직접 참여하여 새롭게 조성된 명지중학교 도서관(2022 년)
국내 업사이클링 브랜드 E사의 제품.
9센트 깡통 라디오
파레(Pare, Eric/캐나다/1985~ ) 빛의 징후(디지털 영상/2016년)
카르티에 브레송(Cartier-Bresson, Henri/프랑스/1908~2004)
구르스키(Gursky, Andreas/독일/1955~ ) 상하이(크로모제닉 프린트/301×206㎝/2000년)
매커리(Mccurry, Steve/미국/1950~ ) 자동차 창문 앞의 엄마와 아이, 인도 봄베이(디지털 크로모제닉 프린트/76.2×101.6㎝/1993년)
C사 12주년 기념 향수 광고(2015년)
사진의 기원에 해당하는 장치이다.
니엡스(Niepce, Joseph Nic phore/프랑스/1765~1833) 르그라의 집 창에서 내다본 풍경(헬리오그래피./17×20㎝/1826년)
필름에 감광하고 현상하는 카메라. 필름의 종류나 현상하는 환경 등에 따라 사진이 다르게 연출된다.
필름이 아닌 디지털 파일 형식으로 사진을 저장한다.
스마트폰에 장착한 디지털카메라. 여러 개의 렌즈를 설치하고 높은 화소를 실현하는 기술이 발달하고 있다.
조리개를 조절해 봐! 아웃 포커싱
빛을 활용하여 연출하기
성희진(한국/1981~ ) 은하수와 빛의 궤적(디지털 사진/47.5×31.75㎝/2020년)
다양한 앵글을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연출하기
사진 보정과 필터 적용하기
포토콜라주
타임 슬라이스
착시 사진
파노라마
김남규 외 2명(학생 작 품) 우리만의 씨름도(디 지털 합성 사진/41×50㎝)
박광진(한국/1935~ ), 김성호(한국/1962~ ), 이경재(한국/1963~ ) 바람이 만든 제주(미디어 아트/8분, 가변 크기/2021년)
영상 광고
영화
E그룹의 뮤직비디오(감독: 조수현/한국/2013년)
슈퍼 슬로 모션 설명 영상(S사/한국/2018년)
서울 강남 야경 타임 랩스(온라인 동영상 플랫폼/한국/2019년)
김유나(학생 작품) 상상이 현실로(디지털 영상/34초)
카메라 무빙의 활용
숏을 이용한 장면 연출
강민서 외 5명(학생 작품) 수학여행 브이로그(디지털 영상/3분 12초)
박근호(학생 작품) 나의 특기(디지털 영상/30초)
최지율, 김규성, 최진성(학생 작품) 그때 그 아이는(디지털 영상/5분 58초)
아침나라에서 제공하는 다운로드 자료들은 오직 ‘학교 수업‘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소중한 아침나라의 자료가 수업 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